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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하지말고 위로 한마디만 하주실수있을까요

ㄱㅆ |2023.02.03 01:54
조회 20,742 |추천 55

오늘은 맘껏 울고싶은데 어디다가 이야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애도 인생도 뭐 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나는 왜이렇는걸까요 이제 겨우 괜찮아졌더고 생각했는데요 아직은 아닌가봐요 알바도 시작해서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아니었어요 여전히 엄마랑 사이도 안좋고 여전히 연애는 힘들어요..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알림 보고 놀랐어요 댓글들 하나하나 보고있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추천수55
반대수2
베플ㅇㅇ|2023.02.26 13:10
남에게 너무 의지하지 말라~~ 다 쓸모 없어요 스스로 뿌리깊게 내리고 단단해져야 합니다
베플ㅇㅇ|2023.02.06 09:07
다 그 순간이고 한때에요. 분명히 지나갑니다. 윤여정봐요. 누구나 고생하는 시기와 빛보는 시기가 다른 거에요. 그냥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것 뿐이에요.
베플ㅅㅈ|2023.02.26 15:12
내나이 서른후반 엄마랑 여전히 만나기만하면 소리지르며 싸움 남친이랑 서로 안좋게헤어진지 한달도안됨 그래도 열심히 내한몸 벌어먹고 살겠다고 일욜에 나와서 일하고있음 다들 사는게 똑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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