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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형 스마트폰이 설계된 이유.jpg

GravityNgc |2023.02.03 06:49
조회 159 |추천 0


삼성에서 예전에 품질을 제일 좋게 만들어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전략을 구상했는데,


어떤 문제가 생겼냐면, 소비자들이 좋아도 구매하지 않는다는거야.


인텔도 마찬가지인데, S21 휴대폰 성능이 S20보다 50%가 좋아졌어.


그러자 소비자들이 구매하지 않아.


50%나 좋아졌는데 구매하지 않는거지.


그리고 S22가 S21보다 80% 더 좋아졌어. 


그래도 구매하지 않는거야. 왜냐면 차라리 참는거야. 


3년마다 스마트폰을 교체하지 말고 구형폰을 좀 더 쓰다가


3세대가 지나면 바꾸거나 5세대가 지나서 바꾸는게 


그 이익이 훨씬 크닌깐, 재테크 처럼 변해버린거지.


감가삼각률이 너무 높은거야. 


그래서 조립형 스마트폰을 설계하게 된거지.


쉽게 말하면 갤럭시와 갤럭시 + 모델이 존재해.


갤럭시 플러스 모델은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고가의 폰이지.


하지만 액정,카메라,메모리,GPU,CPU,메인보드,배터리, 


케이스 등 모든 것을 선택해서 조립하는거고,


필요에 따라서 부품만 교체하면 돼,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감가상각률을 낮출수있지.


대신 그 제품의 가격이 높다는거야.


가격이 저렴한 일반 폰과 조립형 스마트폰을 동시에 출시하는거야.


일반 폰의 내구성과 성능을 낮추되, 조립형 스마트폰으로 그 부족한 성능과 내구성을 체우는거지.


가성비를 원한다면 저렴한 일반폰을 구매하고, 


명품형 성능을 선택한다면 조립형 스마트폰을 선택하도록 하는거지.


최고의 품질을 대량생산해 저렴하게 판매했고,


아이폰보다 성능이 우월함에도 불구하고, 수익화 하는데 한계에 달했어.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내구성도 좋아서 교체 할 필요를 못 느끼게 만들었고,


비야적인 성능을 업그레이드 해도 성과는 부진했지. 인텔처럼 말이야.


이미 너무 좋아서 더이상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었던거야.


그리고 경쟁 기업인 아이폰의 구매자들은 성능에 목적을 두지 않았다는거야.  


시장과 소비자가 달랐다는거지.


그러다보닌깐 삼성에서 품질을 좀 낮추는 대신 대량 생산해서 가격을 낮춘건데.


이제는 완제폰 시대를 끝내고, 


조립형, 교체형 스마트폰으로 커스텀 기능을 도입해서,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만들수있도록 해야돼.


부품 보상 할인 판매를 영구적으로 보장함으로서,


감가 상각률 보정도 많이 되고 회전율도 높이는거지.


스마트폰의 품질과 성능만 높이는것으로는 스마트폰 시장을 키울수 없어,


스마트폰이 PC를 대체 하도록 할때 그 시장 규모가 커지고, 


스마트폰의 새시대가 탄생하는거지.


0.1나노, 0.01나노가 현실화 되면 스마트폰은 PC보다 더 월등한 성능을 가지게 될꺼야.


MS 역시 PC가 아니라 스마트폰용 O/S에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돼.


조립형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의 명품화와 고부가가치 창출 기회를 많이 만들게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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