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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말하기가 너무 어려워요..(작성자 인프피)

ㅇㅇㅇ |2023.02.03 17:42
조회 2,966 |추천 1
지금 회사에 다닌지는 4년 5개월정도 됐어요아무래도 회사가 작다보니 저 혼자서 정말 잡다한 업무를 다 보거든요(인사, 총무, 회계, 현장관리, 영업 등등..)
그래서 이제 너무 지치고 의욕이 안생겨서그만두고 싶은데... 퇴사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못꺼내겠어요..
퇴사 얘기만 꺼내면 다음 직장 구하는 것, 다음 직장에서 적응하는 것 등등어렵게 느껴지는 거 하나도 없거든요...
왜 이렇게 퇴사얘기꺼내는게 어려울까요ㅠㅠ?좋은 팁이나 충고 있으면 알려주세요잘 참고해서 용기내보도록 할게요!

아참 여기 20년 다닌 직원분이 그만둔다고 하니사장이 직접 동네까지 찾아와서 설득시켜서아직 다니고 계시고.. 어떤 분은 지금 자영업하시면서 사장의 꼬드김에 넘어가 졸지에 투잡하고 계세요...이런 모습을 봐왔던게 원인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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