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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내게 꼭 필요한 10명의 친구...

키다리아저씨 |2023.02.04 14:48
조회 488 |추천 0
















1. 배우자
아내는 청년 시절에는 연인,
중년시절에는 친구,
노년기에는 간호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싶으면
아내(남편)를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2. 옛 친구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의 친구들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내가 먼저 친구들의 인생에
필요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
노년의 삶이 행복해집니다. 
 
 
3. 나이 어린 친구
노년이 될수록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지기 쉽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를 사귀며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4. 마음이 젊은 친구
노년이 되면 마음이 경직되게 마련입니다.
마음이 젊고 신세대처럼 행동하는
친구와 어울려야 열정적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5. 취미가 같거나 다양한 친구
경제적 활동 시간이 줄어드는 노년에는
취미활동이 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다양한 취미를 가진 친구와 어울려야
활동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6. 언제든지 전화하거나 만날 수 있는 친구
고민이 생겼을 때 언제든지 전화하여 마음을 털어놓거나
직접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7. 유머감각이 풍부한 친구
노년의 삶은 무미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유머감각이 뛰어난 친구를 사귀어야
쾌활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8. 성격이 낙천적인 친구
노년이 되면 고독이나 우울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긍정적인 친구와 어울려야 밝고 명랑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9. 건강관리에 철저한 친구
우리의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에 달려있습니다.
운동, 식생활 등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하는 친구와 어울려야
함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10. 봉사하는 친구
인생의 반은 나를 위해서 살고,
나머지 반은 남을 위해서 살라는 말이 있습니다.
봉사하는 친구와 어울리며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할 때
노년의 삶이 의미 있고 아름다워집니다. 
 
 
나는 이런 10명의 친구중에 몇명이나 있을까요?
또, 나는 여기 10명의 친구중에 몇번째에 속할까요?
주위를 둘러보고 또, 나를 찬찬히 살펴보고 도움이 되는 
친구가 되도록 노력해 보는게 어떨까요. 



나이가 들수록 내게 꼭 필요한 10명의 친구 ... ( 옮긴 글.)- 좋은 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만읽아주세요...(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오해와 잘못되게 서로가 받아드리게 될 수 있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탁을 드렸는데도 여기까지 오셨다면...제발 오해나 잘못되게 받아드리시지 말아주세요...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제가 올리는 텍스트 자체도 포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쯤 국가 정책으로 2살 정도 어려질 에정...)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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