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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만 하면 방에 처박혀 있는 신랑

쓰니 |2023.02.05 16:12
조회 2,588 |추천 1
안녕하세요
판에 글쓴는건 처음인 결혼 16년차 아줌마입니다.
제 남편이야기입니다.

결혼 초창기부터 말다툼이나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일..들이 일어나면 아이둘이 보고있지만..방에 처박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사람..어떻게 해야할까요??
요즘은 애들이 커서 그런지 안그러지만.
심지어 혼자서 밥을 시켜서 혼자 먹습니다.
이런걸 지켜보는 전 속에서 울화통이 터지고요..
이런 남편 데처 어떻게 해야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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