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에서 혼자 큰 예솔이는 5살인데도 이름쓰고 발음도 좋던데 새언니 아들은 발음도 해석하기 힘들고 글씨 쓰기는 커녕 의사소통도안되는데 저는 이것이 새언니의 잘못이라고 느끼고 새언니 미역국에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 냉동을 넣었더니 새언니가 니가 이러니까 우리 애가 말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잘못인가요?
고딩엄빠에서 혼자 큰 예솔이는 5살인데도 이름쓰고 발음도 좋던데 새언니 아들은 발음도 해석하기 힘들고 글씨 쓰기는 커녕 의사소통도안되는데 저는 이것이 새언니의 잘못이라고 느끼고 새언니 미역국에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 냉동을 넣었더니 새언니가 니가 이러니까 우리 애가 말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