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마음은 입구가 한 개라 사랑했던 사람을 잊어야지만 다른 연애를 하는게 가능하다는 말이 있어.
하지만 난 다른 사람과의 연애를 하면서 이때까지 연애를 했던 사람들을 몇 잊지 못한것 같아.
이때까지 연애를 했던 사람이 상처를 줘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상처에 대해 잊고 싶지 않아서일까.
내가 가지고 있는 상처들 모두 잊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도 잊어 다른 연애를 이쁘게 하고 싶은데
내가 잊지 않는 한 아직까지 다른 사람과의 연애는 쉽지 않은것 같아.
행복하고 싶고, 웃을 날이 많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그런 날이 오기까진 아직 멀기만 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