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월 2일 SBS 모닝와이드 3부 날에서 방송된 내용의 피해자입니다.
이 글을 적게된 사유는 이렇게 방송에서나 뉴스에서 명백히 사실임이 나왔음에도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은 아직도 본인이 하지 않았다고 하며 진정된 사과한마디 없고 오히려 저를 선거기간이 도래하여 다른 후보의 청탁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사람으로써 무서울게 없습니다. 진실을 꼭 파해쳐서 정말 이 인간같지도 않은 법도 무섭지 않은 조합장을 사법부에서 강력하게 처벌을 받게 하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사건의 개요는 2018년 4월 1일 광주비아농협에 입사 후 2년이 도래한 시점에 무기계약직 전환이 안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지역특색이 아주 강한 농협에서 저는 광주비아농협에 연줄도 없고 빽도 없었기에 무기계약직 전환이 안되었다고 생각했고 갱신기대권을 주장하여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승소하여 원직복직 명령을 받고 원직에 복직하였습니다. 그러고 얼마 되지 않아서 조합장이 총무과 직원을 통하여 광주광산구 수완동 267-11 소재의 5~7년이상 방치된 폐창고로 출근을 하였고 낫, 톱, 목장갑, 쪽가위등의 장비를 주며 2,500평 부지의 창고의 모든 잡초와 방치된 나무들 가시덤불들을 자르게 시켰습니다.
이 행위는 무려 3개월동안 지속되었고 그 기간중 광주비아농협측에서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신청을 하였습니다. 3개월이란 기간동안 위 장비와 포대등을 이용하여 전 부지를 정리하였고 소금 천포대 배달, 배추 1500포기 수확 및 배달 등등의 혼자하기에 무리가 있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시켜왔습니다. 당시 조합장은 폐창고에 매일 12~14번씩 왔다갔다하며 저를 감시하고 모욕적인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왔고 직장에서 어떻게든 못버티고 나가게 만들기위해 모든 사람들과 권력을 동원하여 저를 괴롭혔습니다.
매일마다 죽고싶었지만 집에있는 와이프를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나무들을 저렇게 작은 톱으로 밑둥까지 자르게 시키고 "나무하나 똑바로 못자르는 놈이 다시 들어와서 일을 하겠다고?" 이런식으로 비아냥대며 수시로 모욕감을 줬습니다. (녹취록이 있습니다.)
한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이 일을 하면서 호박넝굴에 넘어져서 다쳐서 지도과 김XX 차장에게 전화를 하니 수완지구의 병원으로 데려가서 산재처리는 해줄수 없고 개인 비용으로 처리하라고 하여서 제가 아내의 국민카드로 결제를 하니 옆에서 농협다니는 애가 농협카드써야지 왜 국민카드를 사용하냐고 오히려 혼을 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다싶이 도중에 소금 20KG 천포대정도를 배달하였는데 1톤 트럭에 한빠레트에 1.5톤정도 하는 소금을 2빠레트 + 추가적 소금을 싣고 농로도 배달하게 시켰으며 저 과적된 무게에 핸들한번 잘못틀면 사망할수도 있는 위험한곳을 혼자보내었고 20톤의 소금을 혼자 하루동안 계속 배달을 시켰었습니다.
이러한 갑질 행위들은 순전히 자기한테 덤볐다는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의 개인적인 복수심으로 행한 갑질이였습니다. 이러한 갑질들을 극복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승소한 저는 지속되는 괴롭힘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였고 정상적인 자리 비치와 직장내괴롭힘을 행사하지 않겠다는 조합장의 말을 순수하게 믿고 취하를 해줬습니다.
그런 후에 광주비아농협 주유소 북부점으로 출근하라는 전달을 받았고 출근한 다음부터 핸드폰을 뺏기고 조합장이 직원들에게 물도 전해주지 말라고 했다하며 하루종일 150~180대 양의 세차차량 고압기로 물뿌리는 일만 시켰습니다.
저의 분노는 더 커졌고 어떻게든 증거수집들을 하여 나중에 복수하기로 맘먹고 지금이 때가 된것같아서 하게 된 것입니다.
조합장이 얼마나 속이 좁은지 20대 초중반의 제 친한 동생들에게도 저와 이야기 하지말라하고 지시하고 주유소 직원들 전부에게도 저와 말을 섞지 말라하며 사무업무를 절대 주지말라하고 사무실에 있으면 근무태만이라하고 잡일만 계속 시키고 사무실 들어와있으면 CCTV로 감시하여 체크해놓으라하고 점심시간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유소 직원들과 제 친한 동료들은 다 제편을 들어주며 증거들을 같이 수집해줬습니다.
저는 2년여간 정신적인 치료를 받아왔고 현재는 뉴스도 나오고 사건을 몇 기자와 방송국 제작팀에서 촬영중인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비아농협 조합장은 자신은 무죄라고 주장하고 조합원어르신들의 눈속임이나 하고있으며 전혀 죄를 시인하지 않고 선거를 앞둔 시점에 상대편 후보의 청탁을 받아서 여론을 조작한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다닙니다. 이런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을 잡기위해선 저도 인간이 안되어야겠지요... 제가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저 괴물의 실태를 낱낱히 공개하도록하겠습니다.
[출처 SBS 모닝와이드 날]
추가적인 녹취록과 취재한 내용은 2월 2일 SBS모닝와이드 3부 날에서 방영된 영상을 찾아보면 됩니다.
현재 전북농협에서는 직장내괴롭힘으로 한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하였고 타 농협에서도 지속적인 갑질과 성희롱등 사회에서 일어나면 안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농협문화 이미 답은 정해져있는 조합장 '깜깜이 선거' 조합장들의 인사권남용과 막대한 권력 , 비리, 횡령, 부정부패등이 밝혀져서 깨끗하고 건강한 사회,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F1330AC527ED5156E054B49691C1987F
국민청원도 진행중이오니 많은 동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