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나노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빛의 크기를 줄이는것과 해상도를 높이는건데,
EUV 레이저의 출력량을 높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그렇다고 너무 높게 하면 마스크가 타고 오히려 해상도도 낮아질수있어.
모든지 적정량이 좋겠지.
그리고 출력량이 적으면 축소 배율을 높이면 되는문제인데,
EUV로 출력량을 1/10으로 줄여서 마스크 전체를 균일하게 빛이 투과시킨거야.
빛의 밀도가 1/10배가 되었다면 축소렌즈로 10배를 높여야 해상도가 제대로 나오겠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전압이야. 전압이 낮으면 해상도가 떨어져.
그리고 빛 파장이 짧을수록 좋지.
마스크를 투과한 빛을 렌즈가 5배로 축소하고,
그 축소된 빛을 볼록렌즈가 받아주고,
다시 또 5배를 축소하는거지.
이렇게 2번의 공정이면 10나노 마스크가 25배가 작아져서, 0.4나노가 돼.
한번의 공정이 추가 되면 125배, 한번 더 추가 되면 625배,
한번 더 추가 되면 3125배가 작아지지.
빛의 크기를 줄이는 공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것은
빛의 파장의 길이와 전압이야.
그래야 마스크의 해상도를 높게 뽑을수있어.
그리고 특수 선팅렌즈를 사용하는데, 균등하게 빛을 감소시켜서,
빛의 80%를 반사시키는거지.
그러면 빛이 20%만 남아서, 이것을 5배율로 추가 공정을 넣어도 해상도에 문제가 없는거야.
만약에 빛의 밀도가 단위면적당 과도하게 발생하면, 해상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겠지.
그런데 이렇게 미세화 되는 과정에서 0.01나노 웨이퍼를 그리는데,
1나노 그리는것에 비해서 약 100배의 시간이 오래 걸려
그래서 1나노 마스크를 50개를 이어붙이는거지.
50배의 크기의 마스크를 EUV레이저가 빛을 쏘고, 렌즈가 받아주고,
이 과정에서 렌즈와 마스크의 절대 크기가 커지게 돼,
50배씩 커지겠지.
그래서 5번의 과정을 거쳐도, 렌즈 제작이 용이해지는거야.
그리고 한번에 50개씩 그려지겠지.
너무 작아서 50개씩 그리기 어려우면 50개를 이어붙인 마스크에 30개만 넣고,
쉽게 절단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면 되겠지.
그러면 0.01나노 마스크가 한번에 30개씩 그려지는거야.
터널링 효과를 막으려면 웨이퍼에 그래핀으로 코팅하고,
그 위에 그래핀 산화막을 건식에서 만들면 되겠지.
CPU는 메인과 보조로 나누고,
메인은 반드시 직렬로 계산되어야 되는데, 그래야 오차가 없어,
보조는 병렬로 계산이 되도록 설계하고, 메인 CPU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조 CPU가 해결하지.
그리고 GPU를 만드는거야.
메인 CPU 1개안에 GPU칩이 들어가있는게 있고 안들어가있는게 있겠지.
나중에는 메인 CPU1개, 보조 CPU 9개, GPU 90개 이렇게 끼워넣을수있어,
100개, 1000개까지 끼워넣을수있어.
CPU가 1개나 100개나 실 사용에서 체감적 차이는 없을꺼야.
100만번, 1억번,10억번 계산하거나 고 해상도의 그래픽 처리할때는 차이가 있겠지.
보조 CPU는 CPU가 하는 영역의 일을 병렬로 처리하고,
GPU는 GPU가 할 영역을 처리해서 선명하게 나눠놓는거지.
스마트폰 1개에 슈퍼컴퓨터 한대 씩 가질수있게 되는거야.
모든 반도체가 0.01나노가 되어서, CPU부터 SSD부터 메모리까지 가능해지는거지.
메인보드와 칩들의 미세화 된다는것은 스마트폰내부의 여유 공간이 늘어난다는것을 의미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스마트폰이 출시될수도있어.
이게 이제 하드웨어에 관한 이야기야.
소프트 웨어에서 윈도우앱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윈도우를 키면 윈도우 안에서
모니터,마우스,키보드 등 컴퓨터와 블루투스로 연결하도록 하는거야.
컴퓨터 한대에 PC 4대~100대까지 킬수있는거지.
설정해둔 블루투스로 사용하다가, 거리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꺼지고,
가까이 가면 다시 켜지고, 여기서도 CPU 코어마다 할당 영역을 나눠서,
다중 코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겠지.
80코어 320쓰레드라면, 윈도우 어플1에 4코어 16쓰레드만 할당하는거지.
그러면 그 윈도우에서 하는 모든 연산은 4코어 16쓰레드로만 연산하는거야.
아무리 잉여 코어가 있더래도, 그리고 GPU도 영역도 이렇게 다 할당하는거지.
그리고 이제 집에서는 스마트폰을 충전 거치대에 끼워넣는거야.
그리고 거기서 유선으로 100M 거리까지 선을 연장할수있고,
그 끝에서 무선망으로 10M~20M까지 1MS~3MS 지연율로 정보를 주고 받을수있게 하는거지.
이 스마트폰 한대만 거치대에 끼우면 컴퓨터 20대~100대가 동시에 켜질수있어.
스마트폰 한대로 컴퓨터 수백대를 킬수도 있지.
물론 집에서 이 유선망을 통해서,
100KM 거리에 있는 곳에도 컴퓨터가 켜지게 할 수 있어.
그리고 이 복잡한 연산의 오류가 없도록 하려면,
CPU와 GPU의 영역을 할당해서 나눠야하고,
메인 CPU는 반드시 직렬로 연산하도록 해야 하며,
보조 CPU가 병렬로 계산해서 메인 CPU의 연산을 도와야 한다는거야.
그래서 보조 CPU는 병렬계산, 메인 CPU는 직렬 계산으로 설계되어야 하는 이유지.
스마트폰이 0.01나노가 현실화되면, 성능이 비약적으로 상승할꺼야.
보통 메인 CPU 1개에 보조 CPU 1개, GPU 1개~4개정도 사용하겠지.
스마트폰 한개에 100개,1000개도 장착이 가능해,
0.01나노는 시작에 불과하고, 0.0001 나노 시대도 열리겠지.
0.01나노는 1세대 앞선 기술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