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자에게만 강한 버러지들 많아서 한마디 씁니다.
오늘아침 출근길에 담배사러 갔는데 있었던일.
앞손님 50정도 남자. 캐셔 여자.
손님: (커피,양배추등 아내심부름 같은물건 계산하며) 내가 몇일전에 여기서 담배두보루를 사면서 라이타 두개를 샀는데 둘다 안켜져!! (하면서 계산대에 던짐)
캐셔 : 제가 있을때 사신건가요? 환불해드리려면 사신 날짜랑 시간대정도는 알려주셔야지 가능해요.
손님 :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거 내 회원정보 보면 알수 있잖아!(화냄)
캐셔 : 저 화내진 마시구요. 포스기에서 그런정보까지 알수는 없어서 언제사신시 알아야해요. 그리고 라이터 하나는 저희가 판매하는게 아닌데요?(많이 당황)
손님 : 내가 여기서 산건데 왜 아니라그래!? 내가 20년동안이나 뭐 이용하고 했지만 장사를 이따위로 하면 되냐!?어???됐고 환불필요없고 다신 이용하나봐라.(보니까 하나는 판매하는 라이타가 아님)
캐셔 : 손님 그게 아니구요;;;;; 환불해드리려면 언제사신지 알아야하는데......
손님 : (말짤라먹고) 장사 이따위로 어!? #$%#$!#$
보다보다 갑질하는게 개같아서 내가 지랄함.
나 : 거 내가 계산해주면 될거 아이오. 뒤에 손님 안보여? 진상도 개진상이 따로없네.
손님 : (내눈치 보면서 침묵)...
캐셔 : (나에게) 죄송해요. 먼저 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나 : 아 괜찮아요. 그쪽 한테 그런게 아니에요. 진상도 이런진상이 없네요.
그렇게 출근시간이 좀 빠듯해서 먼저 나왔는데.....진짜
나도 40대지만 40대 이상 여자에게만 강한 찌질이 새끼들 그렇게 살지말자.
* 그리고 운전할때 운전 개같이 하곤 와서 창문열고 지랄하려하다가 내가 창문열면 다시 창문올리고 도망가는 개찌질이들아. 그따위로 살지마라. 만만해보이거나 여자면 개지랄하려다가 도망가는 새끼들. 쫒아가서 지랄하면 죄송합니다 그럴거 운전을 똑바로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