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에게만 쎈척하는 버러지들 보아라!

ㅇㅇ |2023.02.07 11:01
조회 56 |추천 0
살면서 여자에게만 강한 버러지들 많아서 한마디 씁니다.
오늘아침 출근길에 담배사러 갔는데 있었던일.
앞손님 50정도 남자. 캐셔 여자.
손님: (커피,양배추등 아내심부름 같은물건 계산하며) 내가 몇일전에 여기서 담배두보루를 사면서 라이타 두개를 샀는데 둘다 안켜져!! (하면서 계산대에 던짐)
캐셔 : 제가 있을때 사신건가요? 환불해드리려면 사신 날짜랑 시간대정도는 알려주셔야지 가능해요.
손님 :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거 내 회원정보 보면 알수 있잖아!(화냄)
캐셔 : 저 화내진 마시구요. 포스기에서 그런정보까지 알수는 없어서 언제사신시 알아야해요. 그리고 라이터 하나는 저희가 판매하는게 아닌데요?(많이 당황)
손님 : 내가 여기서 산건데 왜 아니라그래!? 내가 20년동안이나 뭐 이용하고 했지만 장사를 이따위로 하면 되냐!?어???됐고 환불필요없고 다신 이용하나봐라.(보니까 하나는 판매하는 라이타가 아님)
캐셔 : 손님 그게 아니구요;;;;; 환불해드리려면 언제사신지 알아야하는데......
손님 : (말짤라먹고) 장사 이따위로 어!? #$%#$!#$
보다보다 갑질하는게 개같아서 내가 지랄함.
나 : 거 내가 계산해주면 될거 아이오. 뒤에 손님 안보여? 진상도 개진상이 따로없네.
손님 : (내눈치 보면서 침묵)...
캐셔 : (나에게) 죄송해요. 먼저 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나 : 아 괜찮아요. 그쪽 한테 그런게 아니에요. 진상도 이런진상이 없네요.
그렇게 출근시간이 좀 빠듯해서 먼저 나왔는데.....진짜
나도 40대지만 40대 이상 여자에게만 강한 찌질이 새끼들 그렇게 살지말자. 
* 그리고 운전할때 운전 개같이 하곤 와서 창문열고 지랄하려하다가 내가 창문열면 다시 창문올리고 도망가는 개찌질이들아. 그따위로 살지마라. 만만해보이거나 여자면 개지랄하려다가 도망가는 새끼들. 쫒아가서 지랄하면 죄송합니다 그럴거 운전을 똑바로 하던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