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존잘예들이란표현이 좀애매한표현이야
원래 이쁘고 잘생기면
그런사람들은 여유롭거나 착한경우가 많아
왜냐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외모를 가졌기때문에
사랑도 많이 받아보고
풍족한 기분도 느껴보고
세상 살아가는데
좋았던 점이 많았으니
자연스레 다른사람들에게 잘 베풀기 마련이거든
그래서 착한존잘예들은 많은데
그중에서
좀 순수하단 느낌이드는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만만하게 느껴지고
이사람들은 착하고 잘생기고 이쁘니
그만큼 가진게많으니깐
더욱 당연하게 희생하기를 바라게돼
일종의 보상심리도 있고
잘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기도하는거지
그런데 그런 순수한듯한
어찌보면 바보같은 존잘예들이 이상한루머에시달리는건
그만큼 많이 눈에띄고 관심받는다는거구
능력까지 출중할경우
더욱 되도 않는 얘기에 시달리기도해
이건..
현실이야
진짜
사람들은
생각보다 잔인해서
이쁘고 잘생겼으니
당연히 그만큼 착해야되고
자신들이 못가졌으니
그만큼의 희생을 당연시 여겨
참 사람은
지독하게 간사해지지
집단일수록더욱 그런경향이 있어
참..
순수하고 바보같이 착한존잘예들이
능력도 좋으면
왜그걸 깎아내리고
안좋은일 있으면
괜히 보상심리처럼 좋아해
자기들은 이쁘고 잘생기지않고
평범하거나 못생겼으니
그렇게해야
공평한것처럼 느껴지는거지
참 사람이란건
법 없었으면
진작에 개새기들 천지가 되었을거야
개새기들이 많은데도
법이 있기에 그나마 이정도인거지
못믿겠으면
당장 사회나가봐
아가들아..
인간이란게
진짜 제일 싫어진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