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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조주빈 사건 N번째 외장하드 블릿 어플 그남자

알랍ㅇ |2023.02.09 22:04
조회 221 |추천 0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보셨어요? "여자인척 불법촬영물 촬영한 남자 누군지 알거같애 ㄷ ㄷ (블라블라)"
https://kr.teamblind.com/s/aHeS55Kh


제2 조주빈 사건 N번째 외장하드 블릿 어플 그남자


성관계영상 올림 몰카 올림
화장실 몰카 지하철 몰카
이거 구독자 5.6만명...

구독자가 5.6만명
제2 n번방 사건이야

어플로 여자 만나서
서울 과학기술대 에서 구글 다닌다고 강연도하고
고려대에 구글 개발자라고 거짓말하면서
여자 만나서 몰카찍고 강간하고 유포하고
연봉 1억에 부동산 부자 거짓말 치면서
여자만나고 다니고

알고보니 서울 과기대 출신
구글 맨파워코리아 파견직 외주

명의 전화가 걸려 왔다. 제보자가 보여준 '외장하드'에는 2만 장에 달하는 여자들의 사진과 동영상이 들어 있었는데 화장실, 수영장 등에서 불법으로 찍은 듯한 촬영물도 쏟아졌다. 불특정 다수의 여자를 향한 100건이 넘는 불법 촬영물뿐 아니라, 연인과 함께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도 약 3,600장이나 들어 있었다. 제작진은 남자와 만남을 가진 적이 있다는 여성들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름과 나이를 제외한 직업과 학교 등 모든 게 거짓말이었다는 그 남자 홍 씨(가명). 그는 특히 장소를 가리지 않고 촬영에 엄청난 집착을 보였다고 한다.

남자의 외장하드를 확인해 본 제작진은 의문의 로고가 박힌 영상 하나를 발견했다. 인터넷에 검색해본 결과 한 SNS 계정이 확인됐는데, 5만 4천 명이 구독하는 이 계정에는 홍 씨(가명)의 외장하드에 담긴 촬영물이 공유되고 있었고 한 달에 많게는 100만 원에 판매까지 이뤄지고 있었다.

제작진은 수소문 끝에 홍 씨(가명)가 촬영한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한 여성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자신을 홍 씨(가명)의 전 여자친구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언젠가 촬영된 영상들이 유포될 거란 걸 예상했다고 한다. 그러나 홍 씨(가명)는 불법 촬영으로 이미 7년 전 집행유예를 받은 뒤 더 이상 이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다며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데... MBC'실화탐사대'에서 한 남자의 위험한 질주를 추적했다.

https://youtu.be/Fs67Tckj7cg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08/000017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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