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원 탈퇴를 하고 톡을 나가버려서 기록이 없긴한데...
어느날 당근에서 투바투 포카 처분한다고 사진에 있는거 다 파신다길래 제가 사겠다고 했는데요. 사진에 있는 포카가 꽤 많았어서 몇장인지 여쭤보니까 죄송하다구하고 안알려주시는거에요. 그리고선 거파하시면 거파금 받는다구 하셨어요. 그땐 암것두 모르고 알겠다고 했죠;;;; 이땐 거파금 얼만지 얘기가 없어서 제가 물어보니 판매금액의 반이라고 하더라구요... 당시에 판매금이 45000원 이였어용... 근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50%를 받는건 많이 받는거라고 하길래 따졌더니 짜피 거파할것두 아닌데 먼저 따지냐구 하셔셔 상황은 그렇게 정리가 되었어요. 그리고 당일에 직거래를 하기로 하였는데 제가 버스를 잘못타는바람에 30분 넘게 늦게된거에요... 그래서 제가 톡으로 30분 정두 늦을거 같다구 했거든요. 근데 제가 급하게 나오느라 포카들을 담을게 없어서 판매자한테 종이팩에 담아주실수 있냐구 물으니까 그제서야 2장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럼 거래를 하지 않겠다구 했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판매자분께서 경찰에신고한다고하시는거에요..... 저는 중학교 2학년이구요 신고라고 하시구 부모님 연락처 달라길래 잘못한것두 없는 것 같지만 일단 죄송하다구 신고하지 말아달라구 했는데 선처없다구 신고당하기 싫으면 거파금 50%를 달라는거에요..... 전 부모님께 이사실을 말하는것두 두려워서 말하지도 못했구요.... 거파금이 많다고 하니까 전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거파금 50%에 동의했다고 2만 5000원을 달라는거에요.... 싫으면 신고하겠다고 해서 30분 거리를 울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속수무책으로 2만 5000원을 그냥 드렸구요. 비록 적은 금액이긴 하지만 이거 경찰에 신고할수 있을까요?? 그분 집위치와 이름까지 알고있어요. 아이디도 알구요 전번까지 있습니다. 이름과 전번은 밑에 남겨둘게요.... 신고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1주일도 안됏는데 아직도 속상하네요...
전번: 010-5808-****
이름: 정*민
당근 아이디: 으으
사는곳: 동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