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후반 애엄마인데요. 근래 2년간 핸드폰 해킹당해서 계속돌려보고 제가하는말 따라올리고 이런분이 있어요.
카톡탈퇴도 해보고 별짓 다했는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자꾸 제 카톡 사진 통화를 엿들으면서 글을쓰시더라구요.
저는 이ㅇ통대에 입학했었던 학생인데 거기서 대학원 한영과 선생님이 제 핸드폰을 해킹하고 티나지않게 계속 괴롭혀왔는데요.
개인정보까지 빼내서 제가족에대한 험담도하고, 근거없는 소문을 만들어 그만두라는. 무언의 압박까지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그럴 권리가 없고 개인정보불법이용은 직위해제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어떤프로던 괜찮습니다. 이 사실을 널리 알려서 다시는 이런 피해를 입는 학생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끙끙 앓던중 어제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친구에게 그 사람이쓴 내용을 보여주니 저희가 사용했던 단어, 친구 이름을 언급하는 등 친구도 근거없는 얘기가 아니라고 하면서 신고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여기 계신분들 중 저와 같은 일을 겪을신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울만큼 배우신분이 왜저러는지 무엇에 꽂혀서저러는지 기자님, 사이버수사대, 그것이 알고싶다 등 제보하고싶은데요!!
저와 같은 일을 겪으신분들 도와주세요!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