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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대방이 편함

어떻게 보면 친해지고 싶은 호의를 내가 착각으로 받아 들였었는지도..

이제는 혼자 마음정리 다 했다고 느꼈던게

밥을 같이 먹는데 내가 눈도 잘 마주치고 안절부절 하지도 않고 편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나를 보게 됐어..

나도 바보가 아닌지라 헷갈리게 하는 모습 더이상 속지 않을거야.
추천수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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