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정은지 솔로 콘서트 의상
*최근 정은지 솔로 콘서트 의상
마지막 옷은 은지도 콘서트 컨셉(여행, 캠핑)이랑 안 어울린다고까지 언급함
행사도 아니고 N년 만의 콘서트인데 콘서트의 전체적인 분위기랑 어울리지 않는 착장만 잔뜩 들고옴 (행사에서 입히기에도 안예쁘긴 함ㅋㅋ)
그리고 캐롤 부르려고 무대 위에서 산타모자 쓰면서 은지가 모자 핏 이상하다고 수정봐달라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관객들 다 들리게 "아 괜찮다고!!" 라고 소리침
사적으로 친할 수는 있어도 콘서트 중에 의상 핏 봐달라는 건데, 관객들도 앞에 있는 상황에서 프로가 보일 수 있는 태도가 맞는지 의문임
*일년전 술도녀 놀토 의상
꾼 컨셉에 맞는 ‘소리꾼’ 한복 입음.
*최근 술도녀2 놀토 의상
놀러온 도시 남녀 컨셉인데 지구 캐릭터에 맞췄다고 해도 작년과 비교하면 성의가 없음.
옆 타배우들과 스타일, 분위기도 안 맞음.
*최근 솔로 활동 의상
드레스 길이, 품을 아티스트에게 맞추지 않음.
높은 굽을 신었는데도 드레스는 걷는 내내 끌리고 어깨끈은 들려서 돌아가고 꼬임.
수선을 안 할 거면 아티스트에게 맞는 옷을 골라 입혔어야 한다고 생각함.
의상 색도 은지에게 안 어울림.
1년 간 솔로 스케줄에서 가죽, 자켓 외의 옷을 찾기가 힘듦.
스케줄에 옷이 어울리면 모르겠는데 어느 스케줄은 해도 가죽, 자켓만 고집함.
*1년 전 솔로 스케줄 의상
사진 수가 부족한데 적어도 스케줄과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을 입힘.
2022년 3-4월부터 스타일리스트가 바뀐 걸로 추정하는데 바뀐 후로 단 한 번도 은지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입힌 적이 없어서 팬들 사이에서 계속 소소하게 말 나오는 중임.
쉬쉬하는 팬들도 옷이 마음에 들어서라기보단 은지가 상처 받을까봐 참는 중.
안 어울리는 옷 골라오는 건 둘째치고 길이, 품 수선도 안 하고 스케줄에 안 어울리는 옷들만 골라오는 게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씀.
제발 스타일리스트 좀 바꿨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