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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가슴에 대못박는 부모

ㅇㅇ |2023.02.13 00:40
조회 132 |추천 0
방금 톡으로 얘기하다가 너무 억울하고 서러워서 소리내지못하고 울었다

평생을 제대로 울지 못해서 어떻게 울어야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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