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산화탄소랑 지구온난화는 연관이 없어.
이산화 탄소 방출량을 감소시켜도, 포집 기술을 늘리고 실천으로 옮겨도,
지구 온난화는 더 심각해지지.
사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원전이야.
1000MW 원전에서 표충수를 1초당 7도~9도씩 높여서 50T씩 방출하는데,
이 열이 바다의 표층수를 데운다는거야.
이 과정에서 바닷물과 기온차가 얼마 없어서,
열 평형이 일어나면서 대류 현상이 저조되지.
이러면 열 손실이 줄어들면서, 지구가 고온 다습해지는데,
이때 빙하가 녹는 속도가 매우 빨라지는거야.
그래서 원전에서 방출하는 냉각수를 100도까지 높여서 수증기로 방출하게 되면
지구 온난화를 완화 할 수 있다는거지.
그런데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려면 온도차 발전을 해야돼,
20도~30도의 열을 가지고 이동에너지로 전환해서 터빈을 돌리고,
심해의 심층수 4도의 물로 식혀서, 열 에너지를 이동에너지로 전환해 감소시켜,
열을 직접 감소시키는거지. 이 과정에서 표층수의 수온이 낮아지면서,
이산화 탄소 방출량을 감소시키지 않더래도, 대류 현상이 촉진되면서,
자연스럽게 지구온난화도 해결되는거야.
온도차 발전이 지구온난화를 해결 할 핵심 사업이 되는거야.
화산 활동 이후 발생된 뜨거운 이산화 탄소가 상대적으로 바다가 차가워지면서,
대류 현상이 촉진되고 이후에 빙하기가 왔지.
열 평형 현상 막기 위해서 표층수의 수온을 낮추기 위해,
온도차 발전을 해야돼.
파스칼 원리를 이용한 온도차 발전인데,
저비점 매체로 20도~30도의 표층수의 열로 팽창시키는거야.
열이 이동에너지로 전환되는거지. 그리고 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고,
4도의 심층수로 압축을 하는거지.
열을 직접 감소시키면서도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에너지 발전인데,
이것을 각국에서 대규모로 설치하고, 원전에서 냉각수를 수증기로 방출하거나,
지역 온수로 사용하도록 해서, 직접 방류를 막으면 열 평형 현상이 사라지면서,
대류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열 손실이 커지게 되는거지.
바다의 평균 수온을 높이는 원전이 열 평형을 유발해
지구 온난화를 유발했고, 엄청난 양의 빙하를 녹여버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