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건물 도시에 4개있으시고 시골땅있고 이젠 나이드셔서 관리 제대로 안 되고 시누이가 관리해요.월세로 시누이조금 주고 나머지로 용돈이나 하신다는데요.
요분에 신랑이 회사 생활 20년차 되어가는데 스트레스가 심하고 쉬고 싶다는데 그냥 어머님 건물이랑 땅 관리하고 살아고 할까요?
나름 회사에서 인정받던 사람이었는데 회사 그만두고 건물이나 관리하면서 월세로 살거라 생각하니 뭔가 너무 아쉬워요.
아이들도 초등학생들인데 너무 일찍 퇴사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
미리 증여해준다는 조건이면 그양 퇴사하고 건물관리나 함 그게 심적으로보나 더 나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