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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떻게된건지 알거같아.

뒤에서 누가 조종한거지.

근데 거기에 맞장구치고 속아넘어가

저렇게 교묘하게 지 배로 낳은 친딸 죽이려고한

마음먹고 실행에 옮긴

그 친엄마라는 사람을 뭘로 믿고 어떻게 얼굴을보니.

남은건 죄에대한 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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