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대강 공사는 가뭄철에는 취약해.
그래서 가뭄철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자원 관리 능력을 높이는 사업이야.
석유 시추형 펌프기, 바다 배출용 배수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
이 시설과 장비는 가뭄철 1~2달만 사용 할 수 도 있고
댐 같은경우 가뭄철이 아니더래도 사용 할 수 있겠지.
석유 시추형 펌프기는 수심 4m~ 최대 200m용으로 만들고,
산소 공급용 배수지와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규모에 맞게 만들어야 돼.
경유지 만들어서, 상류의 침전물 혼합해서 송수관로를 통해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품질은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도록,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야겠지. 공개 입찰을 통해 가장 최고급 품질의 상품을 구매하고,
여유분 구매해서 가격 조정하면 돼.
석유형 시추기 펌프기도 사용이 끝난 뒤, 유지 보수 하고,
창고에 보관해서 필요할때마다 재사용하는거지.
가뭄철이 오기 시작 할때 쯤, 수문을 닫고, 지형 조사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한 두 곳에 설치해 사용하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다가 여러 개 더 사용하는거지.
가뭄철이 아니더래도 방류를 멈춰서 영양 염류가 쌓이기
시작하면 사용할수있어.
바다 배출용 배수지만 짓고, 산소 공급용 배수지 안 지어도 된다.
강에 산소 공급기만 설치해도 충분하다.
상황에 따라 충분 할 수도 있어.
하지만 이 사업은 그런 개념이 아니라 예비 전력이라고 보면 돼,
강에서 부유식 산소 공급기로 충분하게 공급을 할 수 있으면 그렇게 쓰다가.
상황에 따라서, 수심이 깊어지고 처리 용량이 많아져서 필요 할 때 이것을 사용하면 돼
이 사업은 수자원 관리 및 예비 전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녹조 현상을 막을수있는 핵심 시설과 핵심 장비를 도입하는 사업이지.
1년에 한 두달만 쓰더래도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이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