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ㅜㅜㅜㅜㅜ
이제 5학년 올라가는 초딩을 둔 엄마입니다.
학원은 가기 싫대서 안보내고 학습지 시키고 있어요.
5학년 수학을 봄방학동안 봐주고 있는데 제가 미칠거 같아요ㅠ
성적표는 전부 잘했다고 나왔는데...
4학년 나눗셈.. 아니 구구단도 헷갈려 하는거예요ㅠㅠ
차분히 가르치는데.. 장난치고 집중 안하고 하기 싫다고 죽상펴고 있어요.
진짜 주먹이 올라 옵니다. 휴
엄마가 가르치는 건 무리겠죠??
학원도 근데 기본은 알아야 가는거잖아요...ㅠㅠ
가서 이해도 안되는데 멀뚱히 있는건 의미없는짓이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