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한복판에서 엉엉울고
어디 들어와서 이노래 듣는중
갑자기 찬이 파트 스로우고 이런 일본노래였는데 뭐지 하면서 폰에서 찾아 힐링중
적지 않은 나이인 할미테이... 참 일도 내 인생도 꼬인다 싶어
태어나서 첨으로 길 한복판에서 엉엉 울어봤는데
야..나 소리꾼부터 입덕이었고 이노래
폰에 계속 있었는데
영어로 slump자나
바본가봐 말 그대로 슬럼프에 빠진다 할때 그 슬럼프라는걸 몇년만에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은 노래야 그냥 듣기좋기만 한게 아니고
힘을 주는 노래구나
듣고 극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