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에서 이미 끝났다길래 난 엔시티 팬 아니야. 블랙핑크 팬은 아니지만 블핑노래 가장 많이 듣고
방탄 - 요샌 좀 잠잠한듯, 이젠 월클 자리가 너무 당연해져서 불타오르네, 다이너마이트 때 만큼의 화제성은 없는듯
블랙핑크 - 요새 성적 별로인 듯, 아이돌 아니고 아티스트 느낌
투바투 - 멤버들끼리 친해보임, 노래제목 길고 이상함
엔시티 - 다 똑같이 생긴 것 같어, 요새 애들이 가장 많이 좋아하고 화력 좋은 아이돌
세븐틴 - 탑 찍은적은 없는듯, 중간 정도 위치에서 꾸준히 앨범 발매함
뉴진스 - MZ의 정석 느낌, 개성있음
아이브 - 장원영이 정체성인 것 같음, 리즈인가 누구 멤버 살쪘다는 얘기가 많이 들림
르세라핌 - 채원, 카즈하 말고 또 누구 있었지…
아이들 - 소연이 정체성 같고 소연이랑 그룹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예술가 같은데 소연을 제외한 멤버 따로 보면 그냥 아이돌. 누드는 신선한 충격ㅇ이었음
엑소 - 으르렁
슈퍼주니어 - 가족같고 연차 차니까 하나 둘 사고치는 느낌
위너 - 위너가 장르 같음. 위너만의 분위기 개성이 있음. 팬은 별로 없는듯
소녀시대 - 그때 그 시절 소녀들의 우상 느낌
투애니원 - 아이돌 ㄴㄴ 예술가 아티스트 라는 수식어가 가장 적합한 그룹. 멤버 모두 실력 탄탄. 비주얼은 약간 떨어지는 감이 있으나 실력으로 커버
트와이스 - 히트곡 많음. 초통령이었음. 앨범 엄청 자주 내던데 알콜프리? 사이언티스트? 이후로는 주목을 못 받은듯. 왕관 벗은지 한참 됨
데이식스 - 청춘 노래의 대명사, 멤버는 잘 모르는데 노래는 잘 앎. 인기가 많은 건 아니지만 모두가 아는 밴드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