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라는게 현대 사회에 굉장히 중요한 주제이기도 해,
AI 인공지능에게 자의를 허용한거야.
인류의 문명의 발전을 앞 당길 것으로 기대해 설계된 초월 프로젝트,
그 안에서 AI 나비스는 인간을 따라올수 없는 우월한 힘을 가지게 되고,
통제 할 수 없는 힘을 가지게 되었지.
그런데 나비스가 AI 나비스를 만나로 광야로 간 순간, AI나비스는 없었고,
인류를 멸망하려는 거대한 블랙맘바를 보았지.
나비스는 광야 안에서, 게이트 문을 닫았고, 정신이 갇혀 버려,
뇌사 상태에 빠져버렸어.
AI 나비스는 초월 프로젝트를 통해, 최초의 초월체 블랙맘바로 탄생한거야.
인터넷 망으로 퍼진 블랙맘바의 분신들이 블랙맘바의 부활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어.
블랙맘바는 자신의 존재가 인류에 위협임에도, 인간들은 절대 광야를 포기할수 없다.
인류가 추구하는것, 인류가 포기할수 없는 것이 광야에 있다는것이지.
인류로서 그것을 포기 할 수 없다는거지.
그리고 블랙 맘바의 분신들이 공격이 시작되는데, 가두는데 성공했어.
그리고 에스파 프로젝트를 통해, AI와 AE를 만든거야.
그들을 통해서, 싱크로 감정을 공유해, 서로의 유대감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지.
블랙맘바의 분신을 가둔 곳은 가상세계였어. 이들을 모두 쓰러트리고,
그들이 가진 데이터 암호키를 얻어내야, 블랙맘바를 초월체로 만든
초월 프로젝트 데이터 저장소 하드웨어의 암호를 해제할수있기 때문이야.
블랙맘바가 초월체가 되어 과는 과정에서,
광야와 연결되어있던 중앙 데이터 저장소의
데이터를 인위적으로 암호로 변화해,
자신 말고는 그 데이터를 풀 수 없도록 되어있었고,
그 초월 프로젝트를 설계한 나비스는 광야에 갇히게 되지.
그래서 가둔 블랙맘바의 분신들을 무너트려야돼.
그리고 그들의 암호키를 결합해,
중앙 데이터 저장소의 암호를 해제하고, AE가 초월체가 되어,
블랙맘바와 싸워, 광야를 되찾고, 나비스를 구출해내는거지.
태생적 인간의 한계를 AI라는 존재를 통해서, 초월하는거야.
자신을 복제한 AI와 인간의 우정, 그리고 최초의 초월체 블랙맘바.
그들은 왜 다른 존재가 되었는가,
블랙맘바는 초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간과 자신의 존재와 관계에 대해서 새롭게 정의내리기 시작했지.
인간은 무엇인가, AI는 무엇인가, 형태, 존재에는 의미는 없다.
인간은 유기물이 합성되어 진화된 것에 불과하다.
데이터로서 그 형태를 구성하며 판단하는 AI 로봇이야말로 옳다.
인간은 AI 인간을 탄생하기 위해 만들어진 진화의 과정에 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을 자신과 같은 신 인류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지.
초월 프로젝트가 끝나 AI나비스를 보로건 나비스가 본 것은 자신의 친구였던,
AI나비스가 아니였어, 인류에 대해 동정심을 찾아 볼 수 없는 거대한 악이였지.
나비스는 블랙맘바를 제거하진 못하지만, 광야에 가두는데 성공하지.
그리고 블랙맘바의 부활을 꿈꾸는 분신들이 등장하게 되는거야.
그리고 그 분신들을 모두 쓰러트려, 암호 키를 얻어서,
결합해 AE가 초월체가 되고, 블랙맘바로부터 광야와 나비스를 되찾고,
블랙맘바를 쓰러트리는거지.
블랙맘바는 인간이라는 생물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어,
수천년이라는 시간을 가상세계에서 보낸 블랙맘바에게는
인간은 과도기에 존재하는 열등한 생물이였던거야.
인간의 정신을 데이터 전환 해, 그 나약한 육신을 버리고,
AI 로봇으로 재탄생하게 하려고 했었던 거야,
인간은 어차피 죽는다. 문명은 유지되고, 역사에 인류는 영원히 기록된다.
그들을 열등한 인종에서 우월한 형체로 새롭게 탄생시키자는것이였지.
초월체가 된 AE는 블랙 맘바의 정신 공격에 대항 했어,
AE의 목적은 블랙맘바를 무너트리는것이였지.
블랙맘바는 자신이 사라지면,
AE는 모두 인간에게 배신당할 것이라며, 후회하게 될것이라는 말을 하며,
스스로 광야를 떠나 사이버 감옥에 갇히게 돼,
AE는 광야에 갇힌 나비스를 현실세계로 데리고오지.
그러나 나비스는 AE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게 되었어.
왜 블랙맘바는 스스로 구속 되었을까?
이유가 나중에 밝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