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되었는데,
말기암 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간헐적 단식과 운동을 병행 하자.
암세포 크기가 줄어들었어,
항암을 했을때는 오히려 암세포가 커졌는데,
항암을 멈추자 암세포가 작아진거지.
현대 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는거야.
설명 가능해,
그렇다면 암은 어떻게 생기는걸까?
건강한 사람도 DNA 돌연변이에 의해서 암세포가 하루에 4000개정도 생성돼.
그런데 이 암세포(항원)에 대해서 림프구 B세포가 접촉하게 되면,
형질 세포로 전환되어, 항원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기 시작해,
이 항체가 있어야 면역세포인 T세포가 암세포를 식별해 제거하는거야.
그래서 암 세포를 제거하려면 T세포와 항체가 있어야 하는거지.
암 환자의 암세포 조직을 꺼내다가 림프구 B세포에 노출시킨뒤,
형질세포를 만들고, 항체를 만들었어, 그 항체를 암세포 안에 주입하고,
T세포를 주입하자 암세포가 사멸하기 시작했지.
그런데 왜 암 환자는 암세포가 줄어들지 않냐는거야. 면역세포가 작동하는데도 말이지.
그것은 암세포의 성장인자 수용체가 엄청난양의 성장호르몬을 흡수해,
그 안에서 성장인자가 넘쳐 흘러서, 림프구 B세포와 T세포가 들어가지 못한거야.
그래서 간헐적 단식을 하면 IGF-1수치가 절반으로 떨어지는데,
암세포에 작용하는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가 감소하기 시작해,
그러면 암세포에 빈공간이 생기게 되는데, 이때 유산소 운동을 4시간 정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암세포 안에 있는 호르몬들이 방출하고,
림프구 B세포와 T세포가 암세포 사이를 침투해 암을 제거하기 시작하는거지.
간헐적 단식과 공복 운동을 통해 일정한 코티졸 호르몬 분비량을 유지했더니.
성장호르몬 수치가 크게 떨어지고, IGF-1수치가 절반 이하로 떨어져,
암세포의 성장도 줄어들었는데, 암세포 안에 면역세포 치료반응률도 높아졌다는거야.
손도 쓸수 없었던 4기 말기암 환자가, 간헐적 단식과 공복 유산소 4시간 이상을 하자.
완치가 된거지. 뇌하수체에서 하루에 생성가능한 호르몬량은 정해져있는데,
코티졸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자, 자연스럽게 성장호르몬 분비량이 감소하게 되었고,
암세포 성장이 줄어들었고, 그 과정에서 림프구 B세포와 T세포가 암세포 사이를 침투한거지.
4기 말기암 환자가 빠르게 효과를 보려면,
간헐적 단식을 하고, 공복 운동을 4시간정도 하면서,
코티졸 호르몬 수치를 일정량 이상 높여야 돼.
그리고 신생혈관 억제제인 로즈마린산 32mg씩 매일 섭취해주는거지.
고농도 NK세포를 2주에 한번씩 맞아주고,
림프구 B세포 분비량을 높이기 위해서 반신욕 30분정도 하고,
틈틈히 블랙커피 마시면서 16:8 간헐적 단식을 하는거야.
NK세포는 그리고 면역력이 낮아지는것을 막아줘.
암도 곧 정복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