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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업소 (오피)출신인것 같습니다.

방황중 |2023.02.18 17:19
조회 14,760 |추천 3
후....저랑 여자친구는 만난지는 1년정도 되가네요..아는지인이 소개로 만났습니다..2달정도 알고 지냈고 연락하다가 결국 사귀게 되었습니다..사귀기전에는 연락이 잘안되고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연락오고 그런걸 신경을 안썼습니다..그러다가 사귀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나중에는 여자친구 집에서 만난지초기때 홀복 같은걸 발견해서 확신으로 알게되었습니다.. 오피일하는것같더군요...그때 당시 혼자 ....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힘들었고 무슨 힘들일있냐길래초기때 한번 제가 말했습니다..너가 거짓말하는것 같다 안좋은일 하는것 같은데 하지마라그런대도 아니라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그 이후에도.. 계속 만나면서 만니기전보다는 아니지만 친구만난다 아르바이트 간다..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어디서 일하고 어떤 명으로 일하는지도 다 알게됐습니다..막론하고.. 말안하고 지켜보는게 맞다고.. 상처입을까봐.. 이러다가 헤어지겠지.. 했는데 그러질 않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1년을 흘렀고 매번 알면서도 지켜보는 속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그러다가 저도 도저히는 안되겠어서 얼마전에 결정하고 말했습니다.. 헤어질각오하고 ..여자친구는 인정을 했으며 무슨일을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나쁜거 하고 있는거 알고 있고1년간 그만하겠지 그만하겠지 지켜봤다.. 이제는 말해야될것 같아서 말했다고 했습니다.. 소름끼쳐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도와줄 생각도 있고 둘이 잘 해쳐나가보자 설득을 했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 하더군요.. 저랑 그말하고 다음날도 나가더군요그러더니 시간 주고 나서그만둬라 하니.. 당장 못그만둔다 하네요.. 제가 상황이 힘든거면 도와주겠다 하니 도와주는것도 거부합니다 쪽팔린다고.. 도와줄 정도가 아니라고 하네요,...그리고 그걸 아는 나랑 더이상 못만난다고 하네요.. 자기가 눈치보여서..후..얘기를 하면서도...나에대한 배려는 없는 사람이더군요..미안하다는말도 없이 혼자 숨기 바쁘네요..  3자한테 전달받은바로는 저에 대한 마음은있는데 그래서 더 못만나겠다고 했다네요..그래서 한번 더 만나서 진짜 우린 아니라고 그만하자고 하는데 저도 그럴려고 갔다가 또 설득을 해버렸네요,..2주만 시간을 가져보자고 너에 대해 온전지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라고 했습니다..내가 1년을  고민한것처럼 당장에 너한테 며칠사이에 결정할 문제는 아니고그러면 너의 답은 당연히 그럴거다 라고 얘기했죠..너가 앞으로 뭘하고 살지도 고민해보고 하니 단호했던게 조금 얘기를 듣더라구요..대신2주동안 제가 어디서 뭘하고 뭐하는지 하나도 안물어보기로 했습니다..근데 이시간이 지옥같네여.. 정말.. 그시간에도 나가는 게 분명한데도요..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도 알죠 끝내는게 답인게... 근데 변화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성적으로진짜 힘든거겠죠..?나 자신을 잃어가는것 같고.. 근데 뭐 따로 자기가 하고싶은일 준비하는것 같더라구요...후..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올려봅니다...제가 말한게 있으니 지켜보는게 맞는거게죠...? 그기간동안은..?아니면 이기간자체도 의미가 없는걸까여..?저는 과거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도... 과거는 둘쨰쳐도..현재는 아니지 않나요...?그걸 남자친구가 아는걸 알았는데도.. 나가는건... 제가 그만큼 아닌건가요.. 일이라고 생각하는거랑 달리.. 아니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전혀 미안함도 없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31
베플ㅇㅇ|2023.02.19 05:48
그 여자가 비정상인거 맞는데 너도 병1신이야 ㅋㅋ 알면서 1년을 지켜봤다고? 걔는 니가 모를거라생각하고 만났는데 지가 여태 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가식으로 비춰지는게 얼마나 쪽팔리고 ㅈ같겠냐 니가 모르는척 하고 만났던 지난 시간들 생각하면 소름도 돋고;; 그리고 노래방도우미도 아니고 오피인데 여친이 몸파는걸 아는데도 1년을 만난 넌 도대체 뭐냐? 정신차리고 걔는 몸팔고 살게 내버려두고 너도 정상적으로 좀 살아라 모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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