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친구가 3명 있어 총 나 포함 4명이고.. 나 포함 3명이 좀 공통점?이 큰 게 하나 있는데 조금 말하기 그런거라... 근데 나머지 한 명은 이런 거에 딱히 신경 안 쓰고 관심 있어해서 4명이 같이 잘 지냈어 그러다가 나랑 공통점이 잇는 애 중 1명이 후배랑 연애를 시작했거든? 그래서 항상 4명이서 놀던 게 5명이 된거야ㅠ 그리고 공통점 없는 애 1명이랑 있는 애 1명 해서 4이 되게 친해졌더라고...
막 심각하게 은따는 아닌데 음... 그런거 잇잠ㅎ아 난 잘 모르는 별명을 쓴다던가, 몰랐던 얘기를 갑자기 하고있다던가, 원래 넷이 있던 톡방에 나 초대해서 얘기하는... 근데 얘네가 아마 착해서 나 소외감 안 시키려고 한 거 같긴한데... 난 서운하고 속상해서... 이제 내가 고3이라서 예민한건가...?? 그나마 공통점 없는 애랑 같은 동네고 많이 친해졌는데 걔는 이미 3명이랑 많이 친해보이더라구.. 왜냐면 난 모르는 얘기를 4명이서 하고잇기도 했고... 단톡방에 이미 초대되어잇기도 하고....ㅠㅜ 근데 걔네랑 얘기하면 나 진짜 혼자거든...ㅠㅜㅜ 말을 할 애들은 있어도 같이 놀러다니거나 할 애들이 없어...ㅠㅠㅜㅜ 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