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예들 얘기들이 판에서 다루어졌던건
생각보다 일반인들도
사회생활에서 그런예시를 본적이 몇번쯤은
있어서라고 반증 할 수 있어
존잘예들이 소수들이고
대부분이 평범하거나 그러지못한사람들일텐데도
본적이 있다는 얘기가 되는거지
그중에서도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착.한. 존잘예들에 대한
공감을 많이하는걸 보게돼..
그러면
어느정도 모든게 사실은 아니더라도
70,80,90프로이상 사실을 말해준다고
봐도 틀린게아니라는 결론이 나와
어떻게 이렇게 되는걸까
이쁘고 잘생기면
부러운요소일텐데
삶의질을 높이는조건인데도
그게 왜 불행해지는걸까
여러 존잘예들중에서
순둥순둥한 존잘예들이 있어
날렵하고 날씬하고 이런것이아닌
눈이 크고 아름답고
순둥순둥하게생긴 이런 존잘예들이
실제로 착한애들이 많은데
뭔가 아기자기하게 조화가잘되서
이쁜고 잘생긴게 아닌
눈이 크고 아름답게생기고
순둥하고 착할것같은 얼굴이 있어
이런사람들을 처음보게되면
그 착한얼굴인데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지게돼
일단 눈이 정말 맑거나 아름다울 확률이 높아
예시로 손예진이라는 연예인보면
진짜 이쁜데 착하게느껴지는데
특히 눈이 진짜 이쁘고 큰데
이런존잘예들이 순둥하게느껴지는거지
손예진도 뭐랄까 순수하다고해야하나
착하다고해야하나 그둘다 느껴진다고해야하나
그런게 있잖아..
그런류들이 존잘예들중에서
착하게 느껴지면서 뭔가 시선을 이끄는면이
들게되는거지
근데 손예진은 연예인이라서
동경의 대상이지
질투의 대상은 아니야
질투는
그 같이 있는현실의 사람들에게 느껴지거든
가령 같은회사내의 사람이거나
친구들중 한명이거나
이런식으로 실제 마주하게되는 사람인거고..
이건 예상보다
아닌척해도 질투나 시기를 받게되는게
연예인이라는 티비속에서나 가끔보이는 사람과
하늘과 땅차이만큼
달라지는거지..
특히
자기들과 적대적으로 엮이고
어떤 안좋은 소문이 났을때
기회다싶어 더 안좋게 소문이
나는경우는 흔해
일반인이라면
오해풀수 있는 일도
더 오해가 깊어지고
까게되는거지
특히 이경우에
능력이 좋으면
질투나 시기로 까기도하지만
능력이 좋은데도
애써 아닌걸로 깎아내려서
그 이쁜애 ㅂㅅ인데 나대네..혹은
그잘생긴애 ㅂㅅ인데 나대네 이런식으로
사람수가 많으니
혼자인 순둥순둥한
어찌보면 만만하기도한 이존잘예들을
한번 기회가오면
사실확인도 안된걸로
엄청 까는거지...
그래서 어느샌가 사실도 아닌소문으로
힘들어하는 능력이
좋은데도 대우받기는커녕
정치질 엄청당하기만하는
불쌍한 착한존잘예들이 생기게 되는거임..
우린 대부분이 일반인들이고
나도 이쁘고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가끔 아주 드물게 이런경우를 보거나
듣기도해
그게 아마
대부분이 존잘예가 아님에도
순둥순둥한 존잘예들이
어찌보면 정말 너무 착한 존잘예들이
능력이 좋을때조차도
대우보다 정치질당하고
소문에 힘들어하는걸
공감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
나도 이뻐지고 싶고
잘생겨지고 싶고
부러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질투가나도 시기가 날수도
있지만
단지 부러움에
배알이 꼬아서
그게 사람의 원천인 본능이겠지만
좀더 다른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좋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글을 썼어
우리다 행복해지자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