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남자여자 편갈라서 싸워봤자 답은 안나온다..
솔직히 이 싸움의 시작이 무엇때문이었는가 여성부의 어이없는 행동때문이다.
군대를 무시하고 남자를 무시하고 군인을 예비성폭행범으로 치부해버린 미친 페미뇬들..
남자들이 우리 주변에 여자들에게 뭐라고하는건 아닙니다.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단지 좀배웠답시고 머리에 똥망차서 말도안되는 주장과 정치를 펼치고있는 일부여자들 때문에 시작된 일이니까요
군대얘기하는데 제발 출산,생리,가사노동 이런거 얘기하면서 입막음 하려고는 하지마십시요.
남자가 군대가기때문에 여자가 출산을 하고 가사노동을 합니까?
출산과 가사노동은 개개인 가정에서 알아서 해결할일입니다.
가사노동은 무조건 50%씩부담해야한다고 법으로 정해놓을수도 없는일아닙니까
요즘은 맞벌이하면서 가사부담나눠하는 집들도 많이있습니다.
이게 그렇게 억울하다면 일도 가사일도 같이 함께할수있는 당신들 맘에 쏙드는 남자를 만나면 될일이지
우리가 일도하고 집안일도하는데 너네는 군대나 갔다와라?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머 됐습니다. 어차피 얘기해도 끝도없는걸..
하지만 제가 분명히 장담하는건...
만약 나중에 여자도 군대에 징병이 된다거나 대체복무로 한달에 꼴랑 몇만원 받으면서
2년동안 일을하게된다면...지금 남자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않을겁니다.
우리가 나라를 위해 의무를 다한것에대한 권리와 혜택을 달라고 아무 목이 터져라 외치게 될것..장담합니다.
추신: 저는 여자들 대체복무면 몰라도 군대 징병되는건 절대 반대입니다.
2년동안 좆뱅이치면서 졸라 성격드러워지고 머리는 단발로 짤리고 피부는 완전 멍게되고
다리에 땡땡한 근육과 알만 생겨서 제대할 여자를 생각하면 정말 안습입니다 ㅜ_ㅜ
한창 꾸며도 꾸며도 모자랄 20대초반의 울나라 예쁜 여자분들이 저렇게 된다 생각만해도 끔찍..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