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너무 각박해진 것 같아...
ㅇㅇ
|2023.02.19 14:25
조회 57,627 |추천 547
판에 뜨는 이유식 논란도 그렇고 너무 세상이 각박해진 것 같아 예전에는 애기가 식당에서 울어도 그냥 애기니까 웃으며 넘어갔는데 이제는 진상이다 아니다 가지고 싸우고 있고 남녀 혐오도 너무 심해진 것 같아 ... 유튜브 댓글만 봐도 갑자기 아무 관련없는 한남 한녀 애기가 튀어나오고 서로 욕하고 있구...한 몇년전만 하더라도 이런 댓글 보이지도 않았는데 우리나라 너무 서로를 혐오하는 것 같아 물론 지금 상황이 너무 좋지 않긴 해도 지금 이 시대가 혐오의 정점인 곳 같아 씁쓸해
- 베플ㅇㅇ|2023.02.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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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즘 그런생각 엄청함...혐오의 시대라는게 ㄹㅇ 맞는거같아
- 베플a|2023.02.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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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예민해져 있는듯...
- 베플페리시치|2023.02.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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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전엔 식당에서 애기들로 소란이 생겨도 애 엄마들이 죄송한 마음이였다면 지금은 애엄마들이 우리애가 그럴수도 있지, 이런거 이해 해야 하는거 아냐? 라는 마인드임. 2예전엔 군인을 나라를 위해 고생하는 20대 청춘이라는 생각이였다면 지금은 군캉스, 군무새 처럼 군인 비하가 기본 스탠스임.
- 베플ㅇㅇ|2023.02.2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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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혐오말들 남자들이 옛~~날옛적부터 먼저 시작함. 김치녀 된장녀 김여사 등등. 근데 그땐 아무소리없더니 남자혐오 말들 나오니깐 쓰지말라고 그성별들이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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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3.02.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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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 우는건 이해하는데 애가 울든지 말던지 지친구랑 같이 쳐놀면서 수다떠는게 혐오스러운거야~ 뭘 좀 제대로 알고 이야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