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겪었던일임
최대한 중립으로말함
일단 잼민이임 a b는 동생 친구고 c는 a의 동생
내 동생이랑 a b c랑 학원에서 놀려고 나옴
가위바위보 계단에서 하는거 잇잔아 그걸 하려햇는데 학원 복도에서 a가 갑자기 여기서 제일 만만한사람 !! 이러면서 하나둘씩 지목함
a가 내 동생 지목하니까 c도 자기 오빠인 a 따라서 동생 지목함
그게 동생은 자존심도 그렇고 기분이 빻앗던거임
그때부터 기분 안좋았는데 한참 놀다가 동생 레슨시간 다 되서 올라감 근데 a b c는 레슨 올라갈때부터 기분 안좋았던걸로 착각(?)함
그리고 동생은 마치고 기분 안좋으니꺼 빨리 집에 가려고 차 탐. 근데 a ß c는 더 놀자고 눈치없이 재촉햇음.
근데 내 동생은 기분이 빻아있엇으니깐 대답 안하고 그냥 가려해서 a ß c가 배신자; 배신자 꺼져 이런식우로 말함 그래서 내리고 동생이 울었음
나도 집 도착하니까 동생이 상황설명을 함 그리고 그냥 손절 차단 박으라고 해서 용기가 안나는거같애서 동생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형(a)도 잘못했으니까 사과하라고 말하라햇음 그대로 적대?? 그러니까 담날에 읽어서 하는말이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임 그래서 걍 손절 박음
그 당일에 학원 가니까 c가 동생 보고 정색하고 그래서 입장바꿔 생각하니까 개빡치는거임 동생 어칼까 일단 손절 박긴햇는데 ㅠ
원래 당해도 상관업이 맨날 싸우는데.. 속상하네,,누가 더 잘못햇거나 어칼지ㅜ말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