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39개월된 남자아이를 데리고
대중목욕탕을 간 어미 인데요..
우리나라 나이로5살 입니다
지금 법이바뀌어 만으로4세 우리나라 나이로
6살 부터 남자아이를 엄마가 못데리고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욕탕을 가서 들어가려고 하니 사장님이
우리 아이가 커보인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꼭 법이 다가 아니고 업주 상황에 따라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건 이해하지만 그러면 똑같은 나이인데
키가 작으면 그아이가 뭐를 더 모르나요?
사장님의 태도가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사장이 늘 상주안하면 다른사람은 우리아이를 크게안보고
들여보낼수 상황이 될수도 있고
안내에 적혀 있는것도 아니고....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생각을 가지고
기준을 가지고 들여보내고 만다는게 너무 기준이 황당하더라구요 바로 코앞이였으면 그냥 기분나빳다 하고 가지만
아이데리고 짐들고 택시까지 타고 온상황인데
그런 납득가지 않는 이유로 또 아이손잡고 택시잡고
온게 화가 나더라구요...
뭐 개월수 떠나 키가 몇cm까지는 힘들다 이런것도
아니고 자기가 그냥 보고 된다안된다 이게 맞는건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