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백수여자 고민상담
ㅇㅇ
|2023.02.23 17:01
조회 9,974 |추천 4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저 셋이 살고 언니는 시집갔어요 조카는 초등 2학년이구요
저는 미용사로 일하다가 도저히 버티기 힘들어서 짬짬이로 알바 할 때 빼고 35살 까지 백수로 지냈어요
엄마한테 과자값으로 매일 만원씩 받구요
그런데 아버지가 몸이 안좋아져서 일을 못 하게 됬는데
지금은 엄마 혼자 일해요
지금 엄마도 몸이 안좋으신데 엄마가 일 못 하게되면 어떻게하죠?
- 베플ㅇㅇ|2023.02.24 02:12
-
미용이 힘들어서 나온거면 편의점이나 서빙 등 다른 알바라도 하면서 살아요ㅠㅠ 부모님은 무슨 죄입니까...
- 베플ㅇㅇ|2023.02.23 17:12
-
굶어죽어야지 뭐. 기생충은 원래 굶겨죽이거든.
- 베플남자ㅇㅇ|2023.02.23 17:06
-
그래서 이제 엄마도 일 못하면 하루 과자값으로 만원 못받을까봐 걱정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