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차 아직 애는 없는 여자임
직장다니다가 3개월전부터 퇴사하고 집에서 살림하는데 그 퇴사사유랑 힘들었던 이유가 시댁과 남편때문에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와서 그런거였음
그래서 지금은 치료중임
근데 남편이 시엄마한테 말했는지 요즘 연락을 안하고 있음
좋기는한데 괜히 미안하기도 함..이때 시엄마는 무슨 감정일 것 같음?……
결혼3년차 아직 애는 없는 여자임
직장다니다가 3개월전부터 퇴사하고 집에서 살림하는데 그 퇴사사유랑 힘들었던 이유가 시댁과 남편때문에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와서 그런거였음
그래서 지금은 치료중임
근데 남편이 시엄마한테 말했는지 요즘 연락을 안하고 있음
좋기는한데 괜히 미안하기도 함..이때 시엄마는 무슨 감정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