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사내용의 친모가 제지인입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저도 이렇게 나마 돕고 싶어요
친모는 아이가 사망한 몇일전에도 저랑 만나 양육권과 강제 면접 교섭권에 대해 상의했던 아이를 무척 그리워 한 엄마였습니다 .
계모와 친부의 지속적인 학대와 감금..
온몸이 뽀쪽한 송곳같은걸로 찔린자국과 피멍,사망 당일엔 망치로…
163/30키로 나가는 아이를요
그 어느
살인사건보다 잔인하다고 형사들도 말합답니다
수년동안 학대와 치욕속에 살았을 아이를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
저 또한 본인이 살아있는것 조차 미안해하는 제 지인을 잃을까 두렵습니다
- 인증해야하는 번거로움 있지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F104404070CB5FC5E054B49691C1987F
위 링크는 제 후배의 아들 사망 사건에 대한 청원글로 대중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 드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청원자의 참담한 심정으로 올려진 내용이 혹여 글을 읽으시는 입장에서 이해 하시기 어려울까 걱정되어 지난 2월 17일 방송된 '궁금한이야기Y', 저와 제 지인이 친모에게 들은 정보 등을 토대로 정황을 정리 해 보고자 합니다.
- 아이의 친모는 친부의 폭행과 폭언으로 입원치료를 하다가 이혼을 요구했고 양육권을 넘기겠다는 합의하에 이혼
- 얼마 후 친부가 현 계모와 재혼
- 친모가 아이를 만나려 해도 아이가 불안해 한다는 등 온갖 부당한 이유를 대면서 교섭을 방해
- 계모는 친 자식 2명 외 아기를 임신한 상태로 친부의 아들을 학대
- 초등학교 5학년 남아의 몸무게는 30Kg로 평균 체중보다 15Kg이 적은 상태
- 친부와 계모는 지속적으로 아이를 감금하고 폭행 함 (사망 당시 멀쩡한 피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전신에 망치, 못 뽑는 날카로운 물체 등으로 수 차례 찍은 자상과 피멍 흔적 발견)
- 학대의 또 다른 정황으로 사망 당시 친모가 사준 7세 용 내의 착장 확인
- 친부가 계모 아닌 다른 여성과 또 다른 부적절한 관계가 시작되자 계모가 아이에게 화풀이를 시작했으나 친부는 이런 친자에게 가해지는 학대를 방관
- 친부는 수 억원 대 수입차 다수를 보유하는 등 자산가로 화려한 변호인단을 꾸려 계모에게 죄를 전가하고 처벌 회피 시도 중
더 이상의 자세한 기술은 편향적 의견으로 비춰질 수 있어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 링크로 대신 합니다.
'궁금한이야기Y', 온몸에 피멍 참혹.. 아동학대 사망사건
출처 : TV리포트 | 네이버 TV연예
https://naver.me/FPeNIlPn
“친부·계모 신상공개 해달라”… 인천 초등생 친모와 삼촌의 울분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xkqU4pIP
“7살 때 사줬던 내복 입고 숨졌다…내 아들은 12살이었는데”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FCBOjSOM
'멍투성이' 사망 아이 삼촌 "아동학대범 신상공개 청원" / JTBC 사건반장
https://youtu.be/mdhREtThnyQ
보배드림 친모 호소의 글
https://m.bobaedream.co.kr/b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