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년전일인데 약속 파토낸 언니가 사는 지역으로 약속장소 잡음나는 수원 사는데 약속장소가 안산이라서 1시간 먼저 출발했음수원사는 친구랑 둘이 안산 도착해서 몇시간 기다려도안옴수원친구랑 남의동네 와서 주점 2차까지 감안산에 있는동안 전화해봐도 계속 전화 안받음.같이 있는 친구통해서 그언니 못온다고 톡옴. 이유없이 못간다고함.근데 내 전화는 계속 씹고 톡 한통없음. 다음날도 한달이 지나도 연락없고 사과 없음내입장에선 연락 받은 친구보다 더 짜증나고 무시당한 입장이라서 파토낸언니 차단하고 톡방나감더이상 연락할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그렇게 연락 끊긴지 5년 넘었는데 같은 톡방에 초대됨보자마자 짜증나서 톡방 나갔는데 다시 초대당함계속 나가기 하는중나랑 같이 안산에서 시간 보냈던 친구는 내맘 이해하고 본인도 짜증난다하는데 나만큼은 아닌듯.나는 그언니 톡 읽는것조차 스트레스받는데 같이 안산에서 바람맞은 친구는 단톡으로 언니언니 하면서 대화는 하는편인데 속마음은 만나긴 싫다함. 그 외 다른 친구들은 이해 못하는듯함나를 계속 초대하는것을보니 다 까먹은듯난 여전히 기분나빠서 그언니는 모르는사람으로 지내고싶음. 이제와서 사과할것같지도않고 개무시하는게 느껴지니까.계속 초대되니까 톡방에서 유령처럼 있어야할지그외 다른애들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톡방 나갈지 고민됨.5년도 더 지난일인데 굳이 이야기 꺼내면 옹졸해보이진않을까 고민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