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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되고 본인은 왜 안되는데?

ㅇㅇ |2023.02.24 12:16
조회 91,532 |추천 325
고령이신 시어머니 몇십년동안 모시며 살았고
치매도 중기라 요양원에 모시려고 합니다
그런데 시누이가 요양보호사 쓸것을 자꾸 권하네요(이일로 지난번에 글을 올렸었죠)
그래서 정그렇다면 본인이 모셔가서 요양보호사 쓸것을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이런저런 핑계를 대더이다
왜? 오빠네는 요양보호사를 쓰면 되고 본인은 왜 안되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추천수325
반대수7
베플00|2023.02.24 14:25
저런 딸년들 있음. 저러다 돌아가시면 재산에는 욕심내죠. 난 딸이니까 하다가 딸도 자식이야 로 바뀜
베플0000|2023.02.24 17:09
지 부모는 지들이 좀 챙겼음 좋겠다 제발. 나도 시누이지만 남의 딸 ( 올케 ) 한테 내 부모 돌보라 이야기 절대 못 한다고 치매간병인 보험 들어 드림. 나이 들면 간병인이랑 생활비 지원 해 주는 걸로.
베플00|2023.02.24 17:50
치매 중기면 요양보호소 불러도 잘 안와요... 와도 금방 관두세요. 집에서 모신다고 효도가 아닙니다.
베플ㅇㅇ|2023.02.24 13:39
주둥이만 살아서그렇지 뭐. 시누이한테 1. 니가 니네 엄마 모셔다가 요양보호사를 쓰던말던 알아서 한다 / 2. 요양원에 모신다. 둘중 하나 직접 고르고 추후에 이러쿵저러쿵 하지말라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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