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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방 하던중에 생긴일

샤네바 |2009.01.09 18:52
조회 53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열심히 일하면서 등록금을 모으는

 

시흥에서식 하는 23머스마 입니다 ㅋ

 

얼마전 아르방 하면서 겪었던 일을 끄적여볼까 하는대요

 

재미없드라도 읽어주세요 ㅋㅋㅋ

 

저는 띵띵마루 라고 한 피자집에서 일하고 있어요

 

장사가 아주 잘되서 정신이 없는 가게죠 ㅋ

 

이사건에 발단은 제가 냄새중에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있다는 거에요

 

다른 남성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여성분들 화장품냄새.....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어느날이 였어요

 

그날도 열심히 일을 하고있었죠

 

한참 일하다가 손님이 뜸해서 카운터에 앉아있는대

 

여성손님이 한분들어오시드라고요

 

뚜벅뚜벅 걸어오시더니 주문하려고 카운터 앞에 스는순간....

 

지금것 경험해보지 못한 격한 화중품냄세가 저를 어택하는거에요...

 

근대 여성분이 주문을 빨리 하시면 괜찬은대 앞에서 메뉴를 계속보시드라고요...

 

그렇게 한 20초지났나 진짜 너무 냄새가 독해서 토할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아 어떻하지 이대로 있다간 진짜 토할거 같은대 큰일이다

 

빨리 방법을 찾아야하는대 하다가

 

아 숨을 참자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떄부터 저는 숨을 참기로 했습니다

 

다행이 숨을 참은뒤 얼마후 주문을 하시드라고요

 

그래서 피자를 만들고 이제 주는일만 남았는대

 

제가 일하는대는 핫소스나 치즈가루 이런 소스류를 그냥 주는게 아니고

 

판매를 하고있는대 소스를 사시려고 이것저것 물어보는거에요

 

당연히 그떄도 숨을 참고 설명해줬줘...

 

근대 이거 점점 지나니까 미치겠는거에요  공기는 떨어저가지 물어보는건 계속

 

물어보지 정말 죽을거 같았어요

 

근대 제가 숨을 참아서 그런지 여자분이 제 얼굴을

 

힐긋힐긋 계속 보시는거에요

 

속으로는 아 나죽내 나죽어 이러고 있는대 계속 처다 보고 주문은 안하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렇게 피자를 건내주고 손님이 나가고 저도 담배한대 피러 나갔는대

 

제가 흡연하는 장소에 그여자분이 서있드라구요..

 

그래서 멀찌감치 떨어저서 흡연을 하고있는대

 

이게 왠일.....

 

여자분 통하 하시는 소리가 들리는데...

 

야 나 어떻게 걔 나 쫒아 나왔어

 

아 몰라 아까 나 보고 얼굴 빨개지더니 나한태 반했나봐

 

나한태 말걸면 어쩌지.. 막 이러는 소리가... 귀에 어택을 해오드라고요..

 

전 생사를 다퉈가며 숨을 참았던게

 

그여성분에게는 반한걸로 보였나 봄니다 ㅋ

 

저 그소리 듣고 몇모금 빨지도 안은 담배 버리고 다시 가게로 돌아와서

 

인터넷들어가서 방독면이라도 살까... 하고 생각했담니다

 

 

화장품도 냄새 안나는 화장품 있지 안나요....

 

없으면 저같은 남성을 위해 만들어 주시면 안되나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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