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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2(막7 31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2.26 09:32
조회 25 |추천 0




구절강해2(막7 31 3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zVZCyNvhByE


말씀:
31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32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36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37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막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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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85 못 박혀 죽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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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절,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 예수님은 갈릴리의 산상수훈 중에 찾아온 두로와 시돈(눅6 17) 사람에 대한 화답으로 그들의 믿음 있음을 보시고 다녀 오신거 같습니다.

눅6 17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많은 무리와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받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더라

예수님은 다시 갈릴리에 오셔 교훈 뿐만아니고 병고침을 통해 갈릴리 지역인들의 믿음을 더욱 확고히 하시려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증거의 하나님으로서 우리에게 믿음이라는 교훈을 말씀하시고 이제는 우리 삶에 현실적인 변화를 통해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십니다. 삶에도 개입하시고 역사하시고 변화 시키어 더 나은 삶으로 우리를 축복하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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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절,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 이는 귀머거리 벙어리로 하여금 믿음을 유도하여 자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액션과 장애인은 그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예 믿습니다. 라는 심령의 반응으로 믿음과 역사 라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일 것입니다. 이는 치유를 받는 자나 보는 자나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을 믿게하는 신앙의 기초를 견고히 다지게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능력이시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야’ 하는 믿음과 구원의 외침을 주님은 원하셨던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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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대시는 것은 원어에도 보듯 공급을 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의 공급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를 때는 태양으로 생각을 하고 왕을 태양으로 비유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하나님을 모를 때의 일이고 이제는 알았으니 하나님만을 경배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의 증거의 현장입니다. 그의 말하는 혀의 기관 그의 듣는 귀의 기관 모두 하나님은 기관들의 기능을 살리시고 에너지의 모든 원소를 제공함으로 말하고 듣기에 가능하게 하십니다.

불신자들이 비과학적이니 비난하는 소리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현상은 가장 과학적인 현상입니다. e=mc^2 이라는 상대성 논리에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물질과 빛을 낳을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이 상대성 논리는 원자력 발전소의 원리이고 여러분의 집에서 받는 형광등이 이 원자력 발전소에서 공급이 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논리로 블랙홀이 있음을 알아냈고 블랙홀을 많은 사람이 비웃었으나 블랙홀은 지금도 수없이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찾아 도출해 발견한 이 과학적 논리로 무한하신 에너지로 물질계와 빛의 세계를 창조하신 것을 증거 할 수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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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절,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 탄식하심(스테나조: *한숨 쉬다, 탄식하다)은 귀먹어리 벙어리로 부터의 연민의 자애로운 탄식과 한숨을 쉬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숨을 불어 넣다(엠퓌사오 emphusao-
숨을 내쉬다, 불어 넣다.)라는 요20 22과 유사함을 봅니다.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엠퓌사오 emphusao-
숨을 내쉬다, 불어 넣다.)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요20 22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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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장애인을 향한 애민의 정신도 있으셔서 탄식도 하셨겠지만 평강을 위한 성령의 불어 넣으시는 역사를 일으키심을 예측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혹시라도 주님은 장애인이 가졌던 죄를 사하시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치유의 성령의 기름 부으심 평강을 위한 기름 부으심이 그 한숨 속에 거하셨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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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절,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 이 구절을 보고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하시는 것을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 말이 열리는 진정한 성도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의 듣고 말하는 것이 아버지를 순수히 사랑하는 자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은 아기가 아버지를 신뢰하고 의지하고 존경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모든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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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어려운 것이라 조장하지 마십시오 최소한 아이가 아버지를 아버지라 하는 것을 인정한다면 말이죠 예를 들어 봅니다. 철수라는 아이는 자기 아버지를 아버지라 하는 것이 가장 쉬운 일입니다. 더구나 그 아버지가 이건희 회장보다 돈이 많으면 더 쉬운 것이고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대단한 수공업자라면 더 쉬운 것입니다. 하물며 온 우주의 소유주 창조주를 아버지라하는 어떻게 부끄러운 것이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는데 말이죠.
천국과 지옥을 보낼 위대한 자라면 더욱 존경하여 두렵게 아버지라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라 인간이 입으로 시인하여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존경하여 듣는 것은 가장 쉽고 가장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거마저도 포기 한다면 육신의 아버지도 아들이 자기를 우대하여도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고 해를 가하고 모욕을 한다면 과연 아버지가 이 아들에게 유업을 상속할까요 대대손손 이 악행이 세대간 이어질 텐데요 징계가 따를 것입니다. 하물며 온 우주의 창조주의 징계는 어떠 할까요 상상할 수 없는 가중치가 따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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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 예수님의 경계는 초림을 통한 천년왕국이 아니다 였을것입니다. 예수님의 천년왕국은 재림이후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후 백보좌 심판 후 새하늘과 새땅의 시대가 오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초림 이후 수난의 십자가를 통해 고난을 지실 시기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재림을 통해 그때나 예수님의 완전한 통치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초림의 수난의 시기 재림의 통치를 앞당겨 생각하는 신자들의 앞선 생각을 막으시고 경계하시는 것이며 다만 복음만 더 전해지는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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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8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다음 히브리서12 27장의 이 땅의 진동은 초림이 아닌 예수님의 지상 재림 통치 시기나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인 새 하늘과 새 땅의 시기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히12 27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본문은 이 타이밍을 모르고 예수님을 벌써 임군 삼으려는 신자들의 속도위반 생각을 막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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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 오늘 본문은 그냥 신자들이 무심코 넘어가버릴 수 있는 구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예수님을 그냥 인간으로 생각하는 수십억 이슬람과 불신자들의 입을 막아버리는 엄청난 구절인 것입니다. 이슬람이 인정하는 구약 이사야에는 앞으로 오실 메시야가 인간인 동시에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사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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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창조주)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9 6

이사야서 9장 6은 예수님께서 아기예수님으로 오시는 인간인 것과 그가 동시에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창조주라 하고 있으며 하나님 아버지과 동등인 신성 하나님의 품성을 알게 하시며 이사야서 35장은 오늘 본문의 벙어리 귀머거리를 장차 낫게 하실 분이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호매트, 아무런 기적도 행하지도 않고 예수님처럼 승천 했다는 둥 아무런 예루살렘에 온 역사적 기록도 없으면서 본인들은 마호매트가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지만 예수님같은 위치로 마호매트를 예수님의 자리에 앉히고 마치 하나님처럼 숭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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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교묘히 아닌 둣 기인 둣 교묘히 예수님 자리에 교주들이 예수님의 자리를 빼앗는 현상과 같습니다. 이만희가 교리 상 예수님이나 성령님이라 해놓고 이만희가 이단 조사 나오면 나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고 마귀 꼬리를 가리우는 것과 같습니다. 마호매트는 지들 교리상 예수님 승천 장소에서 마호매트가 승천 했어요 온 지구의 3분지 1이 마호매트를 신처럼 경배해요 하나님같이 생각하면서 대외적으로 마호매트는 하나님 아니에요 꼬리를 감춥니다.

자신들이 믿는 구약과는 하나도 마호매트와 일치 하지 않으며 그들 이슬람이 생각하는 예수님관과도 그들이 믿는 구약과는 하나도 일치하는 것이 없는 순전한 사이비 이단 그 자체가 이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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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아들이신 예수님도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심을 믿습니다. 이 귀한 자리를 많은 사이비 이단들이 들끓어 대며 그 자리를 교묘히 빼앗으려 합니다. 미혹 받지 않는 신자들이 되게 하시오며 모든이에게 평등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 이슬람등 모든 지역에 남녀노소 그들에게도 진정한 복음이 들어가 그들도 살리게 하여 주옵시오며 그리하여 그들도 자연히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시인하며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쉬운 평강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가장 어려운 길을 예수님의 좁은 길을 통해 가장 평안의 길을 가게 하여 주옵소서 이 귀한 권능의 길을 우리가 다같이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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