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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대쉬를 할때에는..

씁슬하군아 |2009.01.09 20:41
조회 1,244 |추천 0

안녕하세요 ㅎ 아... 평소에 계쏙 네이트톡만보다가 이렇게 글을 써볼려고 하니깐

떨리구 그러네요 ㅋㅋㅋ 막 욕하시고 이러면 안되요 ㅠ 정말 상처받을꺼에요 ㅠㅋㅋㅋ

 

저는 지금 방학이라서 집에 내려와있는 평범한 22살 대학생입니다.ㅎ

아... 작년은 여자친구와 함께라서 훈훈했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맞은 크리스마스는 어찌나 옆구리가 시리던지 ㅠ

 

확실히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니 친구들과 함께 있게 되는 시간이 늘어나더라구요 ㅎ

군대 휴가나온 친구들과 잦은 술자리를 가지고, 아직 군대 안가고 남아있는 친구들과 얘기하고 놀고..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얘기가 나옵디다 ㅋ

 

제 친구들은 정말 얘기를 들어보니깐 신기해요... 무슨 아무런 인연이 없던 여자분들도 어떻게 해서든 우연스런 만남을 만들어서 한 일주일 후에 보면 친구 여자친구가 되어있고..

정말 ... 여자친구가 항상 끊기지 않는 친구 녀석들을 보면 저게 옳은 행동인가 싶다가도

한번씩은 그런 능력?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ㅋㅋㅋ

 

한번씩 제가 도대체 호감이가는 여자한테 어떻게 대쉬를 해야 그렇게 좋은 관계로 발전할수 있는지 물어봐도 그냥 무조건 들이대야된다고만 얘기를하고.. 당체 감이 안오네요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쑥맥이라서 그런건가요?ㅠ

그렇다구 천연기념물은 아니에요  고등학교때도 한번사겼었구 대학교 들어와서도 과 cc도 한번했었구요.

 

그런데 제가 사겼던 경우는 아까 위에서 얘기한 만나서 문자를 보내며 확 사겨버린게 아니라 정말 천천~히 알고지내던 친구처럼지내던 녀석들과 자연스럽게 사겨진 경우였어요

 

그런 제가 예전에 소개팅을 해봤던 적도 있는데 정말 도대체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감이 안오고 이럴때 전화를 걸어도 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아.. 그 본능적으로 딱 느껴지는 그 삘이 저한텐 안오네요 ㅋㅋㅋㅋ

 

사실 지금 이렇게 글을 적는것도 지금 호감이 가는 여자아이가 생겼어요 ㅠ

주변에서 말하는것도 그렇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처음 사람을 대할때는 제 자신이 정말 소극적인것 같아요. 그런 급한 소개팅자리에서 처음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얘기를 해야할지도 잘 감이 안오구요 ㅠ
지금 호감이 가는 그 동생도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ㅎ
저도 새로운 사랑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고수님들 호감가는 이성이 생겼을때 문자나 연락을 하실때 노하우가 있으시다면,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을 대할때 화제거리등등 저를 위한 조언을 해주신다면 정말 평생 저의 좌우명으로 삼아서 살아가겠습니다!ㅋㅋ 도와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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