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좋아해서 모임도 많았고 여기저기 참 많은인맥들이 있었지만 지금 그들중에 몇명만 남고 나머지는 어디서 어찌사는지 모른다.
내잘못도 아니고 그들의 잘못도 아닌데 ...
시절인연이라고 생각해야하나?
경조사를 치루면서 인간관계는 자동으로 싹 정리가됐고 친한친구 오랜인연 다 부질없더라...
결국 남이고 미우나고우나 가족이 최고...
예전에는 친구랑 멀어졌거나 오해가 있으면 내가 더 이해하려고 맞추려고 노력했지만 이제는 그런 열정도 귀찮고 굳이 그럴생각도 안든다.
거기까지가 인연인가보다 생각만듬..
싫은소리할것도 없이 안보면 그만....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도 더 이상싫고 너무 친하지도 멀지도않게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다가 끊어지면 그만이고 인연이라면 길게 가겠지....
다 부질없다 인간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