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트와이스
트와이스는 뭐랄까.. ..학창시절 그 자체임
실제로 가장 추억 많고 행복했었던 중딩 시절 때가
트와이스 전성기 시즌이기도 했었고 일 년에 2-3곡 씩 꾸준히 곡도 내고 그래서
그 곡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그 때의 추억이 저절로 떠오름
중딩 체육대회 때 트와 노래 메들리로 나왔는데 ㅋㅋ
올해 슴살인데 나 초딩-중딩 때 트와이스 인기가 진짜
레전드였음
그때 트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지나고 나니까 트와이스만큼 고마운 그룹도 없음 ㄹㅇ
아직도 낙낙 들으면 그때 초딩 졸업하면서 들뜨면서 아련한 기억때문에 울컥..함 ㅋ
사실 그냥 그때의 내가 그리움
왜 어른들이 토토가에 열광했는지 알겠음 슈발
만약에 나 3-40대 됐을 때 토토가 같은 거 했을 때 워너원 나야나 피아노 버전이랑 방탄 봄날 전주 나오고
트와 치얼업 전주 나온다?
바로 눈물 쳐흘릴 자신 있음
아 이때 사진 보니까 또 울컥....하네 ㅅㅂ
누가 보면 내가 트와이스임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