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에 대해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표현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김주애를 최초로 소개할 당시 “사랑하는 자제분”이라고 언급했고, 이후엔 “존귀하신”, “존경하는” 등의 표현을 섞어 쓰고 있다 / 서울신문 신진호 기자 2023.2.26}} 언론기사에서 첫 삽 뜨고 있는 김주애양의 사진 한장을 저는 비중(specific gravity, 比重)있게 계상(計上)한 결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3. 0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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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4부> - 0.1은 무엇을 말하는가
작성 : 최대우 (2023. 02. 09)
학창시절 학교 또는 학원에서 선생님이 상품가격을 설명하실때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학원 선생님과 학교선생님은 모두 다 '재료비+노무비+경비=상품원가'라고 말씀하시면서 상품원가를 먼저 설명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여기에 나오는 상품원가는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 것이고, 같은 뜻이지만 나쁜 의미로 씌일 때는 '액면가'라고도 합니다. 어찌되었든간에 '상품원가=액면가' 입니다. 그러나 상품가격과 상품원가(액면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상품가격은 상품원가(액면가)에 0.1(10%)를 더해서 계상합니다. 산식은 '상품원가 × (1 + 0.1) = 상품가격'이 됩니다. 그러나 상품가격을 설명할 때 학원 선생님들은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상품원가까지만 설명하시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만, 학교 선생님들은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상품가격 = 상품원가 × (1 + 0.1)'까지 모두 다 설명하시고 다음 강으로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학원 선생님뿐만아니라 학교 선생님도 상품가격을 계상하는 시험문제는 출제하지 않고 상품원가(액면가)를 계상하는 문제만 출제합니다. 그렇게 '학교 수업을 열심히들은 학생'과 '학교 수업보다는 학원 수업을 위주로 공부한 학생'이 사회에 진출하면 딱 10%의 커뮤니케이션(의사소통) 장애가 발생합니다. 즉, 똑같은 상품을 두고 학원 위주로 공부했던 분들이 상품가격을 계상하면 100원이 나오므로 100원짜리가 맞다고 주장하게 되는데, 학교 수업에 충실했던 분들은 그 상품원가 100원에 10%를 더해서 상품가격은 110원이 맞다고 주장하게 됨으로 의사소통 자체가 불기능해 집니다. 그렇게 영어실력이나 국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집니다.
제목 : 달달검사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1. 30)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을 두고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을 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게되는 것입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7부> - 전략가의 느낌(?)으로 추천하는 인물사전
작성 : 최대우 (2023. 02. 27)
저는 과거부터 현제까지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적극 추천해 왔습니다. 그렇게 김경수 지사를 추천했던 그 기준으로 판단해보니 정순신 변호사의 '법무부 국가수사본부장' 지명은 바른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려고 했는데, 바로 그(추천) 직전에 정 변호사는 선수치듯 사퇴를 해 버려서 저는 '닭 쫓던 개가 지붕쳐다보는 꼴'이 되었습니다. 지명 하루만에 사퇴하는 것은 너무 빠른 결정이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정순신 변호사/검사를 추천하는 것은 앞으로도 한동안 더 계속될 것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6부> - 사진작가의 눈으로 추천한 작품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2. 24)
김현숙 장관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영부인(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김현숙 장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여성가족부를 정치꾼(?)들으로부터 되찾아와 국민(대통령)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거듭나게 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미스트롯 가수 김태연 양, 김현숙 장관과 인사 / 뉴시스 배훈식 기자 2023.2.24}} 언론기사에 나와있는 가수 김태연양과 함께 촬영한 사진 한장에 저는 많은 점수를 계상(計上)한 결과 김현숙 장관의 부총리 승진을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펀글] ‘김정은 딸’ 김주애, 이번엔 삽질…호칭 또 바뀌었다 - 서울신문 신진호 기자 (2023. 02. 2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또 공식행사에 등장했다.
2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첫 삽을 뜨고 연설을 했다. 착공식에는 김 위원장의 딸 김주애도 참석했다.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사업은 평양 북쪽에 4100 세대의 주택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기존 추진 중이던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건설 사업과는 별개로 추진된다는 것이다.
(중략)
조선중앙통신은 김주애에 대해 “사랑하는 자제분”으로 표현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김주애를 최초로 소개할 당시 “사랑하는 자제분”이라고 언급했고, 이후엔 “존귀하신”, “존경하는” 등의 표현을 섞어 쓰고 있다.
신진호 기자
(사진1 설명) 김정은, 딸 김주애와 평양 서포지구 새거리 착공식 참석 첫삽 / 2023.2.26 연합뉴스
(사진2 설명)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 <출처 : 네이버>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