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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 문제가 사실 쉽지 않아.JPG

GravityNgc |2023.02.28 10:42
조회 46 |추천 0


지류와 본류에 모래가 유입되는것을 막는 모래 유입 방지보를 설치하고,


강의 수심을 깊게 파야 돼, 그래야 침전지로 활용할수있어.


상류와 하류 사이인 중류에 농가의 영양염류가 과도하게 유입되면 


방류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면 돼,


하지만 가뭄철에는 그렇게 할 수 가 없지.


가뭄철에는 보를 닫고, 댐을 방류해 수위를 높이는거야.


유속이 느려지지. 그러면 여기를 침전지로 사용하는거야.


그리고 강 밑의 영양염류와 침전물을 지속적으로 빼내서 바다로 배출하고, 


산소를 공급하면서, 지하수 소비를 늘려 강 밑 모래에도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강 안에 수질 정화 시설을 설치하는것과 같지.


상황에 따라서 지하수를 꺼내서 용존산소 공급해 강으로 재유입시킬수도있겠지.


강을 침전지로 사용하려면 강의 수위가 높아져야하는데,


모래 유입 방지 보를 설치하고, 준설 펌프선으로 6M 수심을 유지하도록 하면 


4대강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게 되는거지.


현재 하수 처리 시설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을 체우는식으로 가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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