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14장27절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어쩌면 내가 다른사람보다 더 많은
신앙에 유용한 신앙지식들을
다른사람들에게서 들은적이 없는데도
스스로 인터넷을 찾아서 알게된 이유가 무엇일까.
성령꼐서 알려 주셔서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예를 들면
"미사 전 후 기도문"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라키 예언서에 대한 정보“ 등등
사람들은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들이 나에게는,
나의 시야에는 들어와있고,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다는 등등
이러한 사실들이 신기할 따름이다.
성령께서는 이렇게도 알려 주시는게 아닐까.
성령의 한 방법이지 않을까.
성경에 보면
주님께서는 주님의 제자들에게는 다른사람들보다
따로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는 내용이 성경에서는 나온다.
내가 주님께 직접 들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성령에 의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식들을 나는 알게 되었고,
어떤거는 알고 있었으며,
무의식 중에 중요하다고 밑줄까지 치고 있었다는 사실은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내가 십자가를 내려놓지 않았다는 사실과
고난과는 맞서 싸웠다는 사실은 맞는 말이기에
위의 성경구절에 어긋나는 것이 나에게는 없다.
이 말은
곧 나는 십자가를 내려놓은 적이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에 도움이 되는 수많은 지식들이
성령에 의해 나도 모르게 여러방면을 통해 알게 된 것이 아닐까.
게다가 성당은 또 다른 세계라는 사실도 알아내었다.
성당안에서 드린 방언기도는 내가 성당 안에 있을때만
그리고 성당밖에서 드린 방언기도와 함께
두 번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성당밖에서 드린 방언기도
성당안에서 드린 방어기도 이렇게 두 번 적용된다는 말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것도 나의 힘이 아니었다.
방언기도를 성당에서도 하다보니 알게 되었다.
다시 성경을 보자. 무엇이라 적혀있는가.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