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내 안경뺏고 갖다버리면서 앞도 안보이는 나보고 웃기다고 놀리고 하교 후에 동네에서 나 지나가면 무리지어서 몸매 비하하고 언니들
델꼬와서 욕하고 주변 친구들한테 나랑 어울리지말라고 이간질하면서 왕따시키고 이것보다 더하긴한데 일단 이것만 봐도 학폭인가?.. 왜냐면 난 30이 되서도 아직도 이가 갈려서..
암튼 이런애가 인스타 게시물 싸그리 청산하고 울집앞에 바로 한식 집밥냈네ㅋㅋ
중딩 ㅈ같이 지내서 공고갔길래 꼬시다했는데 우째 요리는 또 어디서 배워서 어머니랑 밥집 차린듯
근데 맘까페에 맛있다고 몇번 올라오길래 제발 망하라고 기도중…
진심 망하라고 소문내고 싶은데 어렸을적 저렇게 당했다는거 알리고싶지가 않아서 여기라도..ㅜㅜ 제발 망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