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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는 게으름 그 자체

ㅇㅇ |2023.03.01 12:07
조회 10,540 |추천 4
너 딸에게 "장래희망이 무엇이니?" 라고 물어봤을 때
너 딸이 "전업주부요"라고 대답하면
너는 한심한 딸이라고 생각할거야.
지금 전업주부인 너를 바라보는 주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단다.
추천수4
반대수58
베플ㅇㅇ|2023.03.02 13:45
대부분의 전업주부는 남편의 경제적 능력의 지표입니다. 능력 좋은 남편 만나서 가사에 전념할 수 있다는 자발적 선택을 한 수 있다는거 남편복이죠. 반대로 셔터맨은 아내의 능력이 좋으면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베플ㅇㅇ|2023.03.02 13:28
전업주부가 왜 난 어렸을적 학교에서 집왔을때 엄마가 있어보는게 소원이였다 언제한번 제사라고 엄마가 집에와음식하고있었는데 너무좋아서 뒤돌아 웃었다 어린마음에 앞에서 대놓고 웃으면 가족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바 나는 현재 일하고 있지만 부부가 상의하에 아이정서상 경제여건상 전업주부할 형편이되어 하는사람들 부러운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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