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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갔다가 서비스 빠진 고객응대가

3월1일 18시30분경 롯데리아 부X점 에서
평소에는 일반 버거세트를 사먹었는데
저녁 반주용 안줏거리로 오랜만에 버거세트에
양념감자를 주문했는데 난 양념감자를 어릴땐
자주 사먹었으나 근 몇년 사이에는 손에 꼽힐만큼
몇번 사먹지 않았다. 최근에 먹었던게 21년도
정도 쯤 되겠다. 주문한 버거세트와 양념감자를
확인해보니 기존에 내가 사먹던 양념감자 포장지 사이즈 보다 현재 시점에 양념감자 포장지가 작은거 같아 확인 해보고 직원에게 원래 양념감자
사이즈가 이게 맞느냐 물어 보았으나 직원왈
양념감자는 원래 그렇게 나가는게 맞다며 고객입장인 나의 항의를 뭐 이딴걸 가지고 컴프레임 하느냐는 식으로 귀찮은투로 응대를 하였다.
그리고 내가 몇년전에 사먹을때에 지금꺼보다 포장도지 컸었고 지금 포장 해준것보다 양도 많았다
얘기를 하니 본인이 몇년째 일하고 있는데 양념감자에 관해선 몇년전 양념감자랑 지금이랑 달라진건 하나도 없단 말만하더라 그래서 내가 일반 양념감자 감자는 2300원 이며 일반 감자튀김은1800원 인데 일반 감자튀김에+소스200원
사먹지 양도 얼마 차이나지 않는 값비싼 양념감자 사먹겠며 말했다. 그리고 21년도 양념감자 포장지 이미지를 찿아 보여주었고 예전에는 이렇게 줬어는데 왜 달라진게 없다고 하느냐 말하니 양념감자 양에는 차이가 없고 일반 감자튀김 보단 조금은 양이 차이 난다며 내가 주문한 양념감자를 가져가 판매대기중인 감자튀김 통에 부어 기본 감자튀김 용기에 확인 시켜 주더라 그리고 한번 판매되어 나간 감자튀김은 판매 대기중인 감자튀김 통에 부으면 않되지 않는가?
직원들의 고객 응대에 성의가 없었고 서비스업에
서비스가 빠진 고객응대 였고 난 몇년전 포장지 와 지금 현재 포장지가 너무 크기가 예전에 비해 차이가 나며 양에도 차이가 나는게 아니냐는 것에 항의 컴프레임 한것 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 고객에게 설명은 커녕 본인들 입장이 맞다는 손님이 잘못 알고 있다는 투의 변명에 상당히 불편 하였다.엄연히 몇년전과 양념감자 포장지와 현재에 양념감자 포장지는 크기도 이미지도 다르다
마지막으로 직원이 손님과 저희의 사이에 오해가 좀 있었던 갔다면 옆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어거지로 머리 끄덕끄덕 거리며 미안하다 하더라
난 상당히 불편함이 있어 몇글자 남긴다
직원 서비스 교육에 신중을 기하였으면 좋겠다.
이상 2000년도 롯데리아 알바생 이였던 40대 아재가.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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