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쨰 글써보네요..1월1일즘..지하철 이야기 썻었는데..낄..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입니다..룰루...
간단하게 본론들어가겠습니다..ㅠ
때는 1월 5일쯤.. 시내 나갔다가 술을 마시고 집에가는길이였죠...
그날술을 조금 많이마셧던지라..머리가좀 어지럽더라구요..ㅎ 집에가는길도멀게느껴지고.. 버스를 타고 겨우겨우 집가는 동네로 접어들었는데 좀 어두운곳에서 남자 3명쯤인가..하고 여자 1명이있더군요.. 그냥보고..아..이러면서 별신경안쓰고 지나가는데.. 여자가 푹..주저앉는거에요..그래서 계속 멀리서보고있었죠..원래 겁이좀 많은 타입이라.. 그냥 보고있었습니다..ㅠㅠ 부끄럽지만..그랬습니다..ㅠㅠ
보고있는데..그여자분..남자 3명한테 좀..심하게 괴롭힘(?) 당하는거같드라구요...
계속 보고있기는좀 그랬습니다.. 그날따라 왜 평소에는 생기지도않는 욱하는성격이 나타나서인지...보고있질 못하겠더라구요..그래서 거기로갔죠,,!!가서..
me:저기요 무슨 일 있으시길래 여자분 그렇게 떄리시는데요..?이랬죠.. (술먹어서 그런가..그렇게 떨리질않더군요..)
그새끼들: 넌뭐냐..ㅡㅡ 가던길가라 맞기싫으면 ..
me:술기운에..아십라..xxxxxxxx 이러면서 여자분에게 괞찮으세요? 이러면서 여자 한사람가지고 그만좀해라 남자색키들이 부끄럽지도않냐?이러면서 xxx댓죠..그러면서 여자분보고 가던길가세요..이러면서..했죠...(예..그순간 미쳤었나바요...ㅠㅠㅠ)
그놈들 갑자기 발이 제 배쪽을 강타하더니 신나게두들겨 패더군요..아.. 정말 맞다보니..술꺠고 슬슬 겁나더군요..휴..어쩌피 맞고있는거 계속 맞았습니다..
아..정말 태어나서 그렇게많이맞은거 처음이더군요..더 억울한건..그여자분 제가맞고나니없어졌다는거..에휴... 뭐하는짓인지..
뭐..결론은 신나게맞고 집에갔다는거에요...ㅠㅠㅠㅠㅠ
남자분들 함부러 도와주지맙시다..에휴..
결론은 허무하지만 이만 줄일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